'한반도의 분단 현실과 평화의 의미 체험'…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통일핫스팟 로컬투어’ 시범 운영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오는 9일부터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통일핫스팟 로컬투어'를 시험 운영한다. 6일 센터에 따르면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도내 접경지역 4곳을 중심으로 통일 안보 관광지 방문, 현장 전문가 교육, 역사 명소 탐방 등을 진행해 한반도의 분단 현실과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운영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해솔직업사관학교 △춘천시 이통장연합회 △강원통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