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엔 색다른 강릉여행 어때?...'임영관 삼문과 칠사당' 강추
강릉하면 경포 바다와, 안목 카페거리, 울창한 해변 송림, 주문진시장 밖에는 떠오르지 않는 걸까. 물론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삶의 흔적이 베어 있다. 강릉시는 '비지트 강릉 2026-2027' 테마를 고민하면서 강릉이 오래된 전통의 도시임에 새삼 주목했다. 그래서 강릉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국보와 보물을 스크린 했다. 바로 국보 임영관 삼문과 보물 칠사당을 6월의 테마 여행지로 추천하며 '천년의 문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