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3일(수)

기자

홍길동

김보영 기자

kboyu@hanmail.net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많이 본 뉴스 2026.09.16~2026.09.23

정부,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자 32명 검거…도박사이트 236곳 폐쇄

추석 전날 교통사고 750건, 평소 1.4배…오후 4~6시 집중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자체 종결 불가…'전건 공소청 송치' 의무화

다음달 29일부터"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1명당 월 20만원 선지급

"소송 중 주소 노출 위험 줄인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개선

"전동킥보드 본격 단속 첫날…전국서 150건 적발"

전동킥보드 계도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된 첫날 전국에서 하루만에 150건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건수를 차지한 것은 ‘안전모(헬멧) 미착용’이었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해 단속을 시작한 지난 13일에만 헬멧 미착용 114건을 비롯해서 무면허 운전(11건), 2인 이상 탑승(8건), 음주운전(2건), 보도 통행금지 위반(15건) 등 무..

경찰 전사 '6·25동란과 싸우는 강원경찰' 역사서 최초 발굴

경찰대학 한국경찰사연구원은 최초 경찰 전사(戰史, 전투를 기록한 역사서)인 ‘6·25동란과 싸우는 강원경찰’책자를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경찰 전사는 1951년 12월 25일 강원문화연구소가 발행했고, 가로 12.1cm, 세로 18.4cm, 세로쓰기, 모두 108쪽으로 구성됐다. 표지화는 만화 고바우 영감으로 유명한 고(故) 김성환 화백이 그렸다. 저자인 이용운은 6·25전쟁 발발 당시 강원 원..

경찰, '보이스피싱 등 문자사기 '자수·신고' 운영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보이스피싱, 범죄목적 애플리케이션 개발, 개인정보 부정 공급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해 이달 15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특별 자수 및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이 보이스피싱이나 메신저피싱(문자사기)과 같은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특별자수 및 신고기간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요 자수·신고 대상은 △전화금융사기 범행 목적 범죄단체 조직·가입 △총책 등 상..

서울경찰·서울시, '노인학대 예방' 합동점검

경찰과 서울시가 노인학대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학대받을 가능성이 높은 노인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1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15일부터 7월 말까지 노인학대로 2회 이상 반복 신고된 노인 중 학대 우려가 있는 가정 160곳을 방문해 점검한다. 노인학대 대응체계 개선을 위해 서울경찰청·서울시·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이뤄진 실무협의체도..

특수본 "前행복청장 처리 놓고 검·경 이견 있다"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4일 세종시 국가산단 투기 의혹을 받는 이모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행복청장)에 대해 조만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특수본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구속영장재신청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이견이 있는데, 검찰과 좁혀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주 중 불구속 송치로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법률 자체에 ‘공..

경찰청장 "이용구 사건, 담당 경찰서 지휘·라인이 더 문제"

김창룡 경찰청장은 14일 이용구 전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을 담당 수사관이 부실 처리했다는 경찰 진상조사와 관련해 “담당 수사관의 부적절한 조치도 문제지만 이를 서장 등 지휘·관리하는 사람들이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건 이후 자체적으로 내사를 더 철저히 검증·점검·통제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했다”면서 이같이 밝..

경찰, '중장기 반부패정책 계획' 발표…10년 후 세계 10위권 청렴도 도약

경찰청은 청렴한 경찰이 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등 5대 기본 원칙과 주요 내용을 담은 ‘중장기 반부패 추진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김창룡 경찰청장과 경찰청 반부패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김병섭 서울대 교수가 직접 나섰다. 경찰청 반부패협의회 공동위원장인 김병섭 서울대 교수는 “경찰 청렴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이번 계획을 마련했다”며 “경찰이 더 많은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실종경보 문자' 효과 톡톡…송출 30분만에 실종자 발견

경찰청이 지난 9일부터 시행한 ‘실종경보 문자 제도’가 이틀 만에 국민의 관심 속에 효과가 나타났다.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치매 환자 A(79)씨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배우자가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실종됐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 씨가 병원 인근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약 8㎞ 떨어진 수원서부공영차고지에 하차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주변의..

경찰, 3개월간 '서민생활 침해범죄' 5만4000여명 검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3∼5월 3개월간 ‘침입 강·절도, 생활 주변 폭력 등 서민 생활 침해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총 5만4360명을 검거하고 이중 1809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범죄 유형별로는 강·절도 사범이 2만2679명 검거돼 956명이 구속됐다. 이 가운데 최근 증가 추세인 무인점포 절도를 강도 높게 수사해 359명을 검거하고 그중 21명을 구속했다. 또 장물 처분·유통 경로 역추적..

"산후도우미가 생후 88일 아기 학대"… 경찰 수사

서울 관악구에서 산후도우미가 생후 88일이 된 아기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60대 산후도우미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관악구의 한 가정집에서 산후도우미로 일하게 된 뒤 자신이 돌보아야 할 아기의 등을 세게 내리치거나 소파 쿠션에 던지다시피 내려놓는 등 여러 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있다..

특수본, '부동산 투기 의혹' 與 의원들 전부 원점 재검토 수사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그 가족 등 12명의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을 시·도경찰청에 배당해 “원점에서 재검토해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11일 밝혔다. 특수본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전날 국민권익위로부터 의원별 심사보고서와 증거자료를 받아 주거지나 토지 소재지 등을 감안해 관할 시·도경찰청에 배당했다”며 “우리가 확인한 사건도 있지만 전부 다 원점에서 재검토해 한 점 의혹 없이 법..

경찰 "광주 건물 매몰 사고…중간 수사 결과 발표"

광주 철거 건물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공사 관계자 등 4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수사 중이다. 광주경찰청 철거 건물 매몰사고 수사본부는 11일 중간 수사상황 브리핑을 통해 사건 발생 직후 공사 관계자, 목격자 등 14명을 조사해 일부 혐의가 확인된 공사 관계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 이번 사고로 17명의 시민이 다치거나 숨진 것을 고려해 업무상 과..

가상화폐 불법행위 피해액, 올해만 4조1615억원 달해

경찰청이 최근 3개월 동안 ‘가상자산 유사수신 등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해 총 62건·187명을 검거하고 105건은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또 올해 들어 가상화폐 불법거래 등을 발생한 피해액만 4조161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청 수사국은 가상화폐 등을 불법 거래하는 가상자산 유사수신 행위 등을 지난 4월 16일부터 이달 1일까지 60건·183명을 단속했다. 세부 유형별로는 △가..

경찰청, 6·10 민주항쟁 기념일 맞아 '인권경찰 개혁방안' 발표

경찰이 인권경찰 구현을 위한 경찰개혁 추진방안을 내놨다. 경찰권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해 대국민 인권침해 문제를 줄이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6·10 민주항쟁’ 34주년 기념일인 10일 오전 경찰청에서 열린 ‘인권경찰 구현을 위한 경찰 개혁과제 추진 방안’ 대국민 보고회에서 개방형 인권정책관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경찰권에 대한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해 인권정책..

경찰청 국수본 "광주 건물붕괴 사고, 합동수사팀→수사본부로 격상"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재개발구역 건물붕괴 사고수습과 원인 규명을 위한 경찰 합동수사팀이 수사본부로 격상됐다. 1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철거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이번 사건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점,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해 집중수사를 통해 신속한 사고원인 규명에 수사 지휘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수본은 이날 기자단에 배포한 입..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