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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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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비(강원도와 경기북동부 비 또는 눈)가 내리다가 내일(12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동과 전남권, 경남은 오후까지, 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충북·광주·전남·전북·울릉도·독도·서해5도 10~40mm △대전·세종·충남 10~50mm △전남남해안·대구·경북내륙..
전국적으로 빈집이 증가하면서 도시미관과 주민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이 나빠져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빈집 문제를 논의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빈집활용 우수사례를 살피는 등 빈집문제 해결에 나섰다. 10일 행안부는 지난 8일 제주도청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제10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해 핵심안건으로 '빈집 활용..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5% 가량 감소한 2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9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11월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235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501명보다 5.9% 줄어든 규모다. 지난해 한 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735명이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월별로 나누면 △1월 190명 △2월 181명 △3월 187명 △4월 182명으로 1∼..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라남도 등 11개 시도에 정부가 재정지원에 나선다. 8일 행정안전부는 국민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조류인플루엔자가 최초 발생한 전라남도 등 중점적으로 방역 조치가 필요한 11개 시·도에 특별교부세 3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지난 4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초동방역에 만전을 기하라는 국무총리 지시 이행 차원에서 결정됐다...
강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 등 13개 대학의 환경·에너지·조선해양·신산업 관련 학과가 산업계 요구를 반영해 교과목을 설계하고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한 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은 8일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 발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와 대학 간 소통을 확대하고,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교육..
경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보육센터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재직자의 일자리 만족도 제고와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최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개최됐다. 김윤혁 창업지원단장과 장영표 창업보육센터장, 엄주명 창업교육센터장 등과 이병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지원본부장, 정병옥 서울북부지부장, 김민애 서울북부지부 팀장 등..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6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경제연구원, 대학 등 12개 기관과 에너지 정책 관련 정보교류, 정책연구 등 원활한 정책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고려대 △부산대 △서울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아주대 △충남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공학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교대학원 등 10개 대학이 참여했다. 업무협약 후 이어진 간..
서울시립대 박물관이 한국과 영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서울시립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서울학 관련 자료 중 영국에서 출판한 자료를 정리해 자료집을 발간했다. 8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이번 자료집에는 1858년~1919년까지 영국에서 발간한 신문, 도서의 한국 관련 화상자료 중에서 급변하는 격동기 조선을 둘러싼 국가들의 시선과 이들이 타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사진, 스케치, 펜화 등 관련 자료가 담겼다. 19세기..
한국폴리텍대학 교수진들이 직업훈련 현장성을 강화하고 품질을 높이기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8일 폴리텍대학은 이달 7일부터 이틀간 대전광역시 동구 선샤인호텔에서 '2023 학과연구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폴리텍대학 학과연구회는 산업현장의 기술 동향을 파악해 교과과정과 표준 장비 기준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전국 동일 계열 학과 간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운영 우수사례를 확산시키는 역할도 한다. 반도체,..
금요일인 8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기온은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5도, 부산 11도로 어제보다 2~8도 정도 높겠으며 낮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과 부산 19도로 따뜻한 서풍의 영향으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나겠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20도가 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강원북부내륙·..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7일 공식 누리집 '가사랑' 운영을 시작했다. 7일 고용부에 따르면 가사랑은 '내 주변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찾기', '가사근로자 지원' 등의 정보가 풍부해지고,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휴대전화,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가사랑 이용자들은 청소·돌봄 등 서비스 종류별로 집에서 가까운..
금요일인 8일 낮 기온이 최대 2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강원북부내륙·산지에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mm 안팎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따듯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7~..
내년 3월 1학기부터 학교폭력 조사 업무를 교사가 아닌 퇴직 수사관 등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이 맡게 된다. 교사들이 학교폭력 사안조사 업무로 악성민원과 학부모 협박 등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없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학교전담경찰관(SPO) 규모도 이전보다 10%가량 늘어난다. 7일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학교폭력..
'역대 1위'를 경신하는 호우가 자주 관측되고, 폭염일수(33도 이상)가 증가하는 등 이상기후가 심화하고 있다. 정부가 이같이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재난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혁신한다. 7일 정부는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둔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집중호우 시 인명 피해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면적 대책..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大雪)이자 목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지만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4도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10도 이상으로 올라 평년보다 높겠다.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