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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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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브룬디 소규모 농가의 기후 복원력을 확대하는 사업이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공식 인증기구가 아닌 기업 및 기관 등 민간 기구도 사업 수행이 가능하도록 승인이 난 건 처음이다. 정부는 기금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국내 기업 및 기관이 활발히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CF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 아이비에스(IBS) 타워에서 제40차 이사회를 열고..
물류 분야에서도 IoT·통신 연계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정당국이 첨단 물류 시스템 현장을 찾아 기업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정부는 제주도에도 중소 물류기업이 저렴한 임대료로 물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운영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를 건설한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인대 차관보는 이날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 천안시와 함께 충남 천안시 소재 국내 1..
환경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과 관련해 획일적인 전국 시행보다는 단계적·점진적 이행하겠다는 개선방향을 발표했다. 중심상업지역, 카페거리 등을 중심으로 부분 시행하거나 공공청사 등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지정해 먼저 시행한 뒤 프랜차이즈 단위 자발적 시행을 촉진하자는 계획이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종합감사에 출석해 이런 내용을 담은 '일회용 컵 보증금제 개선 방향'을 보고했다...
8월 출생아 수가 12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플러스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 수는 2만98명으로 1년 전보다 1124명(5.9%) 늘었다. 같은 달 기준으로 보면 2012년(2095명) 이후 12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다. 올해 들어 출생아 수가 2만 명을 넘긴 건 1월(2만1442명), 7월(2만601명) 이후 세 번째다. 올해 1~8..
정부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행한 정책들이 저출산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데에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8월 출생아 수가 12년 만에 최대 폭으로 늘면서 저출산 관련 '추세적 반등' 기대감도 표출된다. 전문가들은 주거 안정, 중견·중소기업들에 대한 일가정양립 분위기 조성 등의 정책이 주효했을 것이라고 본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 수는 2만98명으로 1..
8월 출생아 수가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7월은 12년 만에 최대 증가폭으로 늘었던 달이다. 정부가 저출산 '추세적 반등'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정책이 일부 실질적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23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 수는 2만98명으로 1년 전보다 1124명(5.9%) 늘었다. 올해 들어 출생아 수가 2만 명을 넘긴 건 1월(2만1442명..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유지했다. 세계 경제 성장률은 3.2%로,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이같은 내용이 담긴 '10월 세계경제전망(WEO)'을 발표했다. IMF는 올해 한국의 성장률을 지난 7월 전망치와 같은 2.5%로 제시했다. 이는 정부(2.6%), 한국은행(2.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2.5%..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내년도 의장직을 공식 수임하고 "APEC이 글로벌 난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확장하는(incubating)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지난 20~21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내년 APEC 회의 목표로 '지속가능성장과 공동번영..
◇과장급 인사 △재정정보과장 주영 △발행관리과장 이원경
◇부이사관 승진 △통계개발원 연구기획실장 이민경 ◇서기관 승진 △경제통계기획과 송주화
시장지배적 플랫폼을 '사전 지정'해 신속히 주요 반칙행위를 제재하는 것을 골자로 한 플랫폼법 추진이 '사후추정'식의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선회된 것에 대해 야권의 집중포화가 쏟아졌다. 이날 열린 국정감사에선 티메프 사태 이후 정산주기 단축 등의 대규모유통업법 개정 등 전반적인 온라인 플랫폼 기업 규제 방안의 실효성을 두고 공방이 오갔다.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공정위 국정감사에서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PC의 기본 사양으로 '코파일럿' 키 탑재를 요구한 것과 관련 불공정 거래행위라는 여당 의원의 질타가 나왔다. 코파일럿은 MS의 오픈 AI 챗봇으로, 챗 GPT와 같은 검색엔진이다. 사실상 윈도우가 국내 대부분 PC 소프트웨어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향후 AI PC 시장에서 다른 경쟁력있는 AI 챗봇의 진입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영하 국..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 플랫폼의 독과점 문제의 신속한 해소와 경제적 약자 보호를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플랫폼 기업의 불공정행위 등을 면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외 사업자를 포함한 플랫폼 사업자의 책임성을 높이고, 신유형 거래에서의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민생 밀접분야 담합과 불공정..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이진석 △통계정책과장 우영제 △가계수지동향과장 이지은 △통계개발원 연구기획실장 이민경 △충청지방통계청장 박상영 △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서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