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물 맞고 귀신 만나고, 테마파크서 '시원한 여름'
기아자동차는 25일 열린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매출원가율 상승은 IFRS 기준 변경 및 수출비 등 계정 재분류의 영향에 따른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원가절감 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수익성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매출원가율 상승보다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주목해 달라”며 “미중 무역 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으로 글로벌 완성차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성장을 위해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기아자동차는 25일 열린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인도공장은 9월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적극적인 딜러 개발을 통해 인도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SP2 투입을 통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공략하고, 3s·2s 딜러 등 거점별 딜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판매 호조와 기저효과로 전년비 70% 이상 급증한 영업 성적표를 내놨다. 회사는 올해 불안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쏘울·텔루라이드 등 신차를 통해 3.9% 수준의 판매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연간 매출 54조1698억원, 영업이익 1조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2%, 74.8% 증가한..
현대자동차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을 후원해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을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될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에서는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기 위한 연구·협업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현대차가 2014년부터 후원 중인 테이트 미술관은 유럽과 북미 등 지역의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장 활동 및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대자동차는 24일 진행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주주가치 제고를 하는 것”이라며 “투자를 확대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전략투자 등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룹 지배구조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순환출자 구조 해소 이 외에도 계열사의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
현대자동차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전용 플랫폼 공용화를 통해 전용 플랫폼에 최적화된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를 개발하고 원가 개선과 전반적인 상품성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악화되고 있는 원가율 악화에 대해 현대차는 “원·달러 환율과 신흥국 통화 약세 등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과 중장기 판매 제고를 위한 투자와 자율주행 등 신기술 선점을 위한 초기 제반 비용 상승으..
현대자동차는 24일 2018년 컨퍼런스콜을 통해 “결산 배당을 지난해 수준인 3000원(보통주 기준)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간배당 1000원을 더한 연간 총 배당금은 주당 4000원이다. 최병철 현대차 부사장은 “실적 부진으로 배당 축소우려가 있었지만 주주환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배당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24일 2018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보호무역 확대와 저성장 기조 지속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엔트리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G80·GV80 등 신차 출시로 수요 둔화에 적극 대응하고,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로 내수시장 71만2000대, 해외시장 396만8000대 등 총 468만대를 제시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2018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창의적 사고·도전정신을 강조하는 한국타이어가 매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 해 동안 전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혁신 시도를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한국타이어 고유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 ‘수소위원회’의 공동회장에 취임해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글로벌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수소위원회 공동회장으로 최근 선임된 정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브느와 뽀띠에 회장(에어리퀴드 CEO)과의 공동 명의로 다보스포럼에 발송한 기고문을 통해 “민간에 이어 각국 정부까지 포괄한 글로벌 차원의 민관 협력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
중국 염성(옌청)시 염성경제기술개발구에 ‘스마트 도로’가 선보인다. 염성개발구는 지난 21일(현지시간0 자율주행과 스마트 도로의 연동을 시범 운영하는 이른바 ‘즈루(智路)’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스마트 도로 구간은 염성개발구 샹장로(湘江路)에서 남환 고가도로에 이르는 8㎞ 구간이다. 염성개발구 지정 스마트 도로 구간의 가장 큰 특징은 시내도로와 고가도로 등 비교적 복잡한 구간이 포..
기아자동차가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울 부스터는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27㎏f·m의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저·중속 구간에서도 운전의 재미를 높였고,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주행성능을 제고했다. 10.25인치..
현대자동차가 13년만에 유니버스 신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사양을 강화한 유니버스 신모델 ‘노블EX’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노블 엑스는 기존 모델보다 휠 간의 거리를 0.5m 늘려 총 전장 12.5m를 확보했고, 시트 간의 거리도 기존 854㎜에서 910㎜로 늘렸다. 화물실도 3개로 확장해 수납공간도 커졌다. 현대차는 유니버스 전 모델에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 △운..
현대자동차의 중국 현지 모델 라페스타가 출시 3개월만에 37%가 넘는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중국 소비자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20일 현대차에 따르면 라페스타는 10월 출시 후 첫 달에만 6688대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11월에는 8063대, 12월에는 9220대가 판매됐다. 이 추세라면 이달 판매량은 1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중국내 현대차 판매 순위는 주력 차종인 엘란트라AD(링둥)가..
BMW 그룹이 16일(현지시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능 및 자율 주행·커넥티드 기술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을 강조했다. 뉴 7시리즈는 전면부의 디자인과 차체를 키운 것이 특징이다. 일반모델은 전장이 이전보다 22㎜ 늘어난 5120㎜이며, 전폭과 전고는 각각 1902㎜와 1467㎜이다. 롱 휠베이스 모델은 휠베이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