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체코전 '역전 주역' 황인범·오현규·김승규, 멕시코도 넘는다
20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자가 하루 만에 2400명을 넘어섰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프간에 대한 국제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탈레반 정권과 국제 사회의 관계가 단절된 탓에 즉각적 구호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에 따르면 아프간 재난부 대변인은 이날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445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프간 측에 따르면 부상자 역시..
정부 기능이 마비돼 갱단이 활개를 치고 있는 중미 최빈국 아이티에 케냐 주도의 국제 경찰력이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케냐 경찰의 폭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케냐 경찰은 올해에만 범죄 진압과 시위 해산 등에 있어 100명 이상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앞서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는 학교에 최루탄을 쏘는 등 과도하고 빈번한 물리력 행사가 문제로..
미국 역사상 첫 하원의장 해임 사태를 촉발한 공화당 강경파들이 이번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다음 하원의장 적임자로 지목하고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거론되는 것 자체는 싫지 않은 듯 여지를 남겼지만 실제 그가 의장 자리에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4일(현지시간)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이른바 사기 대출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뉴욕 맨해튼 지방법원 앞에서..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를 위반한 전력이 있는 북한 유조선이 최근 중국 근해에서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중국의 역할을 촉구했다. 베단트 파텔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는 북한의 불안정한 활동을 통제하는 데 있어 중국에 건설적 역할이 있고, 또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앞서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유엔 제재 위반 전력이 있는 북한..
중국 외교부는 척 슈머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를 포함한 미 의원단이 다음주 중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 상원 다수당 대표인 슈머 의원이 조만간 양당 상원 대표단을 이끌고 방중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입장은 무엇이고, 중국 지도자는 슈머 일행을 만날 예정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대변인의 답변을 전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슈머 의원이 이끄는 상원 대표단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조만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할 수 있다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오는 11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경제업적 전시 행사인 '러시아'의 개막에 맞춰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러시아 대선은 내년 3월 17일 열리며, 올해 11월이면 71세가 되는 푸틴은 재선에 성공할 경우 2030년까지 6년 더..
미국 국채 금리가 3일(현지시간) 16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미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미 동부시간) 4.81%를 찍었다. 2007년 8월 이후 1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하루 전에 비해선 13bp(1bp=0.01%포인트)가량 급등했다.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지난달 27일 4.5% 선을 돌파한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같은 시간..
202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피에르 아고스티니(70), 페렌츠 크러우스(61), 안 륄리에(여·65)가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물질의 전자역학 연구를 위한 아토초(100경분의 1초) 펄스광을 생성하는 실험 방법에 대한 공로로 이들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이 세 명은 인류에게 원자와 분자 안에 있는 전자의 세계를 탐사할 새로운 도구를 건네준 실험들..
인도 정부가 자국에 주재 중인 캐나다 외교관들을 오는 10일까지 본국에 송환할 것을 요구했다고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자국 주재 캐다다 외교관 62명 중 41명을 돌려보낼 것을 통보했다. 인도 정부는 기한 내에 본국으로 귀환하지 않은 캐나다 외교관은 면책특권을 상실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발생한 캐나다 국적의 시크교도 분리주의..
슬로바이키아 총선에서 친(親)러시아 정당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러시아가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선거 결과와 관련해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포함한 서방 진영에서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피로감이 표출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슬로바키아 외무부는 러시아가 이번 총선 직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허위 정보를 발표했다며 자국 주재 러시..
무정부 상태에서 갱단 폭력에 몸살을 앓고 있는 중미 최빈국 아이티에 케냐 주도의 경찰력을 투입하는 방안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승인을 얻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보리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공식 회의를 열고 아이티에 대한 다국적 안보 임무를 승인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로 앞서 아이티에 1000명의 경찰을 파견하기로 결정한 케냐는 물론 다른 국가에서도 경찰력을 제공할..
미국 국무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전쟁 범죄로 체포될까 봐 두려워서 자국 국경을 떠나길 꺼리는 푸틴이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나길 원한다면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APEC 회의에 푸틴을 초청하지 않겠다고 러시아 측에 통보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 같이..
세계은행(WB)이 내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4.4%로 하향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2일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4월 발표 당시와 같은 5.1%로 유지했다. 다만 내년 성장률 전망은 4월 4.8%보다 0.4%포인트 낮췄다. 세계은행은 전망 하향의 근거로 높은 부채 수준, 부동산 경기 둔화, 고령화를 비롯한 장기적인 구조적 요인을 제시했다. 은행은 또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슬로바키아 총선에서 친(親)러시아 ·반(反)미국 성향의 야당이 1위를 했다고 1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로베르트 피초 전 총리가 이끄는 좌파 성향 야당 사회민주당(SD·스메르)은 이날 개표가 막판까지 23.42%를 얻어 최다 득표율을 보였다. 친서방·자유주의 정당인 진보적 슬로바키아(PS)는 16.75%를 얻었다. 이는 앞서 발표된 방송사들의 출구조사와 상반된 결..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국 국경절 불꽃놀이가 1일 5년만에 재개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홍콩 빅토리아 하버에서는 이날 밤 9시부터 23분간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홍콩 경찰은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43만명 이상이 운집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날 오후부터 침사추이와 센트럴 지역 해안가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전을 위해 해당 지역으로 향하는 도로를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