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與, '김승원 저격' 한동훈에 "수사자료 불법 유출…'韓 게이트' 수사해야"
김민석, '박시영-추미애 컨설팅 논란'에 "가격·내용 적정했는지 지켜볼 것"
김승원 "의혹으로 심려 끼쳐 송구"…시작부터 여야 고성 충돌
강경숙 "유웨이 원서접수 먹통, '예정된 참사'…독과점 체제 고쳐야"
전현희 의원, 대형상가 악순환 해법 찾는다…"용도전환 통해 상권 회복 선순환"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향한 감사원의 수사의뢰가 모두 무혐의 처리됐다며 감사원 삼각범죄 카르텔 세력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공수처 수사와 법의 심판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적 표적 감사와 위법한 수사의뢰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관련자들은 자리에서 물러나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10월 당시 국민권익위원장이었던..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 대행은 16일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 검찰총장이 "윤석열 정권을 비호하고 내란 사태를 방관한 검찰 수장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그는 "검사들이 임용 당시 선서대로만 했다면 윤석열 정권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그러나 검찰은 윤석열 정권을 만들며 권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권을 휘둘러 독재정권과 한 몸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6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에 대해 청문회를 통한 소명이 가능한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문 수석부대표는 이날 KBS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문 수석부대표는 "야당이 청문회 이전부터 사퇴 요구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들의 의혹 제기는 과거 한덕수 전 총리 인준 당시 민주당이 초당적 협력을 했던 점을 생각..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의 추미애 의원과 박선원 의원(오른쪽)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석방에 반대하며 추가기소를 촉구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내란 핵심주범 석방 관련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조사단은 2023년 11월 여인형이 방첩사령관으로 부임한 이후 방첩사는 전현직 장성들의 신상 정보, 정치성향, 민주당과의 친분 관계 등을 통해 이른바 블랙리스트 문건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5일 새 원내지도부 인선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 원내대표는 상법 개정안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는 한편, 야당의 법사위원장직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했다. 이번 인사는 소통수석과 민생부대표직을 신설하며 민생과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15일 김 원내대표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 운영과 대야 협상을 책임질 운영수석에 친명(친이재명)계..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나타난 경제 훈풍을 민생 안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과 상법 개정을 통해 경제 회복세를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일주일 만에 코스피가 2900선을 돌파하며 3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시장..
더불어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대책위)가 지난 대선 기간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에 대한 총기 테러 모의 의혹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전현희 대책위원장과 박선원·한민수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책위는 "한 극우 유튜버가 대선 전 이재명을 죽여야 한다며 총기 밀반입을 시도한 정황이 언론 보도로 확인됐다. 당시 현장 정보관이 암살 계획을 듣고도 사실상 수수방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나선 김병기·서영교 의원(기호순)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달라는 국민의힘의 요구를 일축했다. 12일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22대 국회가 개원했을 때 (법사위원장은) 이미 2년 임기로 합의된 일"이라며 "원칙을 깨뜨려 가면서까지 국민의힘의 무리한 요구에 응할 생각도 이유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협상할 수 있는 것과 협상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분리하겠다고..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 등을 담은 '검찰개혁 4법'을 발의했다. 특히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은 "이 나라에 '검찰'이라는 존재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직격했다. 김용민·민형배·장경태·강준현·김문수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개혁을 추진하겠다며 △검찰청법 폐지법 △공소청 신설법 △중대범죄수사청 신설법 △국가수사위원회 신설법 등 4개 법안을 발의키로 했다. ◇검찰청 폐지, 중수청·공소청 신설…총리 직속 국수위 마련해 조율..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검찰 개혁 4법' 발의를 예고한 것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의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11일 윤재관 혁신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검찰개혁은 시대정신이다. 좌고우면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용민·강준현·민형배·장경태·김문수 등 민주당 의원 5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는 검찰개혁 입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 등을 담은 '검찰개혁 4법'을 발의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 나라에 '검찰'이라는 존재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며 강하게 직격했다. 민주당 김용민·민형배·장경태·강준현·김문수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들은 △검찰청법 폐지법(김용민) △공소청 신설법 △중대범죄수사청 신설법 △국가수사위원회 신설법 등 4개 법안을 발의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안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11일 진 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은 전국민 보편지원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국민의 관심이 보편지원이냐 선별지원이냐에 쏠리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민생회복지원금은 이번 추경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며 소비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보편지원이 바람직하다"면서 "그 정책적..
조국혁신당은 10일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에 대해 "독재자에 맞선 국민이 승리한 위대한 역사"라고 평가했다. 윤재관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6·10 기념일에 항쟁 정신을 계승하는 '3대 특검'이 닻을 올리게 돼 더 뜻깊다"라며 "윤석열이 임명한 국무위원이 '3대 특검 법안'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이기에 국민의힘도 특검 트집 잡기를 중단하고 특검 수사에 최대한 협..
10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의 사법리스크가 예상대로 현실화됐다"며 "이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 대표는 "헌법 제68조와 제84조를 보면, 대통령 재직 중이라 해도 재직 이전의 범죄에 대해 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해석은 상식 밖"이라며 "헌법 주석서도 이 같은 해석을 명확히 부정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판 받을 것을 알면서 후보로..
조국혁신당은 9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국정 관련 자료는 모두 지운 반면 한남동 관저의 개수영장은 남겨뒀다며 '범죄흔적 은폐 시도'라고 비판했다. 윤재관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직 인수인계를 위해 용산 대통령실에 들어간 이재명 정부 관계자들이 맞닥뜨린 것은, 사람도, 장비도, 심지어 인주조차 없는 무덤 같은 텅 빈 집무실이었다"며 "말 그대로 국정의 흔적을 하나도 남기지 않으려 안간힘 쓴 모습이자 범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