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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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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0일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해 6개월간 계도기간을 두는 것에 공감대를 확인하고 올해 말까지 처벌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처벌보다는 계도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올해 말까지 6개월간 계도 기간, 처벌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당정청 “저소득 맞춤형 일자리 및 소득개선책 내달 초 발표”(속보)
당정청 “금년 말까지 근로시간단축 6개월간 계도기간”(속보)
이총리 “근로시간 단축, 내주 경제장관회의서 다룰 것”(속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0일 6·13지방선거 이후 첫 고위 당·정·청회의를 열고 문재인정부 집권 2년차 민생 살리기에 집중할 뜻을 다짐했다. 당·정·청은 지방선거 압승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문재인정부 경제정책 기조인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에 대한 정책성과를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회의에서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문재인정부 경제정책 핵심인 소득주도..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날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앞두고 ‘6개월 간의 계도 기간을 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데 대해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저는 봤다”면서 “조만간 경제부처 중심으로 이 문제를 협의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회의에서 “(경총의 건의는)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을 위한 충정의 제안으로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근로시간 단축은 법 개정..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문재인정부의 남북 경제협력을 위한 교통 인프라 간담회와 공공토지 임대 토론회를 열어 본격적인 입법 지원에 나섰다. 민주당은 지속가능한 남북 경협을 위해 도로·철도 교통 인프라 조성을 제도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국회에 남북관계특별위원회(남북특위) 개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남북교통 인프라 연결 조찬 간담회에서 “한반도 신경제 지도로..
6·1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면서 20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하지만 여전히 여소야대 상황인 만큼 원 구성의 핵심인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배분 협상에서 여야 간 치열한 수 싸움이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18개 상임위 중 어떤 상임위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후반기 의회 주도권이 결정되는 만큼 핵심 상임위를 놓고도 여야는 협상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것으로 보..
더불어민주당이 임차인과 임대인의 갈등이 폭발한 ‘궁중족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상가임대차보호법 처리에 나섰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제2, 제3의 궁중족발 사태를 방지하려면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이 시급하다”며 “계약갱신청구권 기한을 현재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상대임대차보호법과 같은 민생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9일 한미 국방부가 8월에 예정된 을지프리덤가디언 (UFG)훈련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평을 통해 “한미 양국의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 따른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조치로 적절한 시점에 나온 적절한 발표라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 역시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상응한 조치를 해줄 것을 기대..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정부 집권 2년차의 과제인 ‘민생 경제 회복’에 발맞춰 “일자리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고용시장 동향이 심상치 않다”면서 “민주당은 심각성을 잘 알고 있고 절박한 심정과 과감한 대책으로 앞장서겠다”면서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정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산업·노동 등 모든 경제정책의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지속가능한 남북경제협력을 위해 각종 제도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국회 내 남북관계특별위원회(남북특위)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남북교통 인프라 연결’ 조찬 간담회에서 “한반도 신경제지도로 대표되는 남북경협의 핵심은 교통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적어도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는 남북 간 철도·도로와 가스관 정도는..
‘포스트 6·13’ 이후 국회 시계는 여야 당권 경쟁에 쏠릴 전망이다. 특히 지방선거 압승을 거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오는 8월 25일 서울 올림픽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하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민주당은 18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범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2016년 8월 27일 당 대표로 선출됐던 현 추미애 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지방선거 압승으로 나타난 국민적 지지를 강조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해 야당의 협조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밝힌 반성의 진정성을 강조하며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합의와 개혁입법 처리 등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개혁 법안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강조했던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법 설치 등 사법개혁과 J노믹스(문..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지방선거 ‘압승’ 분위기를 일단락 짓고 개혁 입법 처리를 위해 ‘국회 정상화’를 강조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엇보다 국회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 다행이도 자유한국당이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당이 반성의 진정성을 가지려면 방탄 국회를 즉시 철회하고 국회 정상화부터 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추 대표는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