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억 초과 고가주택 거래 비중 첫 4% 넘어…시세차익 목적 수요 뚜렷
올해 전국에서 거래된 주택유형별 매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9억원이 넘는 주택을 거래한 비중이 4.4%를 기록해 처음으로 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가주택 중심, 아파트 중심의 거래시장이 형성되면서 원룸 등의 임대수익보다는 시세차익 목적의 투자성향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6일 (주)직방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된(11일 기준)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아파트의 매매가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