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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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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김순자씨 별세, 정주일·재구·주영·경구(HDC현대산업개발 전무)·성구 모친상, 서명수(KT부장)·김혜영·황혜진 시모상, 유병순 장모상 = 7월23일,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02-2650-2742, 발인 25일 오전 8시, 장지 : 경남 산청 호국원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7번지 일원에 과천주공1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특히 과천 푸르지오 써밋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을 받지 않고, 등록사업자 2인의 연대보증으로 입주자를 모집 한 최초의 ‘후분양’으로 지어진다. 지난해 8월 공사를 시작해 현재 전체 동의 지상층 기준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층수의 골조공사가 완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토목공사에 적용되는 주요자재와 공법선정 과정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새롭게 도입한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을 통해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를 대상으로 자재·공법 선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은 기술발굴부터 설계적용까지 온라인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이를 적극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중소기업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스마트시티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크’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최대 5명)해 정해진 기간 내 생활편의 향상 및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를 개발·제작하는 경진대회로서,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인 공공분양 아파트의 인기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공공분양 아파트는 주변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자금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접근하기 수월하다. 특히 9억원을 초과하는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늘어나면서 무주택자 서민들 입장에선 공공분양 아파트가 내집 마련의 좋은 기회라는 분석이다. 올 상반기에는 신도시와 택지지구..
대우건설은 22일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530-13번지 일원을 정비하는 ‘괴정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정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지난 20일 총회에서 총 조합원 520명 중 4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433표 중 411표의 찬성표를 대우건설이 득표했다. 대우건설은 앞서 해운대 우동3구역, 대연비치 재건축 등 부산지역에서만 14..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거정책 청년전문가 29명을 선발해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수료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주거정책 교육과정은 주거복지 수요 확대와 주거정책의 다변화로 복잡해지는 주거정책을 이해하고 주거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한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생은 관련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약 100여명의 청년이 지원했으며 이중 29명의 우수한 청년을 선발했다. 교육은 주거정책의..
“저평가됐던 청량리가 변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1년 넘게 기다렸는데, 꼭 청약이 됐으면 좋겠다.”(동대문구 청량리동 정모씨·47) 서울 강북권 대장주로 떠오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65’가 1년 3개월 만에 드디어 등판했다. 견본주택 개관 첫 날인 지난 19일 찜통 같은 폭염에도 오전부터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청량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주상복합 삼총사 중 마지막 분양단지로 그동안 수차례 분양이 연기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선정을 놓고 ‘소송전’으로 비화될 조짐이다. 서울역 북부 유휴용지 개발사업은 사업비만 약1조 6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번지 일대를 개발해 컨벤션, 호텔, 오피스, 상업`문화,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의 복합시설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코레일이 지난 9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최고 입찰가를 적어낸 메리츠종합금융..
서울시가 최근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정비구역 해제 절차에 돌입하면서 ‘오락가락 행정’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가 앞서 세운지구 주거비율을 기존 60%에서 90%까지 높여 2028년까지 약 5000가구 공동주택을 공급하기로 밝혔음에도 올 초 을지면옥 등 일부 노포 보존 논란이 불거지자 당초 추진 계획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이에 세운재정비촉진에 나섰던 재개발 지주협의회는 서울시에 8월다음달께 세운재정비촉진..
7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25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경기와 대전·대구·광주을 중심으로 ‘등촌 두산위브’,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신천 센트럴 자이’ 등이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청약접수는 서울·대구·광주 3곳에서 이뤄지며,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모아엘가 더 수완’ 등이 청약에 나선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 대비 절반 가량 줄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9% 상승해 지난 주(0.10%) 대비 소폭 둔화됐다. 재건축이 지난 주 0.30%에서 이번 주 0.11%로, 0.19%p 축소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의 매매가격은 별다른 움직임 없이 보합(0.00%)을 기록했다. 서울 정비사업들을..
최근 부동산 거래가 원활하지 않으면서 집주인과 세입자에게도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사를 앞두고 있는 세입자의 경우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이사를 갈 수도 없는 현실이다. 이사를 가야 할 집에 잔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보증금 반환이 미뤄져 시기가 맞지 않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에 전세자금 대출을 받았고, 새로 이사할 집에도 대출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어떤 방법이..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게 아니라 하나의 도시를 성장시키는 ‘진짜 디벨로퍼’가 되는 게 우리의 전략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는 박희윤 본부장은 17일 ‘주요 건설사 2019사업계획’ 시리즈 아시아투데이 단독 인터뷰에서 “기존의 단지 단위의 접근이 아닌 도시개발 관점에서 개발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인프라와 주택 디벨로퍼를 결합한 ‘종합 디벨로퍼’를 선언한 HDC현대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건설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한 동반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를 비롯하여 폐기물 처리업체, 협회·학회, 건설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제도개선 사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건설폐기물 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