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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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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신영의 부동산 리서치센터는 올해 상반기 오피스 거래액이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영이 이날 발표한 오피스 매매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및 분당권역에 위치한 거래면적 3300㎡ 이상의 중대형 오피스 빌딩 거래 규모는 4조 6509억 원으로 조사됐다. 상반기 거래액은 7조 569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7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GS건설이 신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에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날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 100%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로 GS건설은 친환경 신사업을 확대하며 ESG경영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다. 향후 GS건설은 포항시..
서울의 집합건물 매입에서 외지 수요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주)직방이 서울 집합건물 매수자의 주소지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매수자들 중 서울 거주자는 74.7%, 경기?인천 15.9%, 지방 9.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년 전인 2012년 서울 거주자가 83.0%인 것에 비해 8.3%p 감소한 수치다. 서울 거주자의 서울 집합건물 매수비중 감소추세가 지속..
롯데건설은 지난 16일 종합 프롭테크 기업인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업계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부동산 프롭테크 활성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모바일·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한다. 롯데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프롭테크 분야를 이용해 주거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
국토교통부는 18일 본부 전 직원의 부동산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부동산 관련 재산을 등록하는 등 강력한 투기 방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부동산 투기를 원천 차단하고, 국가계획과 정책 수립 과정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공감하고 경청하는 소통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는 강력한 통제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부동산 관련 재산등록 의무 대..
서울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이 14주 연속 0.1%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 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폭염, 휴가철 등의 영향으로 소강상태 보이면서 오름폭이 다소 둔화되었지만 상승세는 여전하다. 18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2일 기준) 전체적으로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재건축 단지들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재건축 단지가 많은 강남권과 중저가 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노후임대주택 공동체 문화 형성과 시설개선을 위한 단지환경 개선 사업인 ‘Change Up’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지난 2009년부터 임대주택 입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생활 편의시설 개선, 동 현관 출입구 자동문 설치, 에너지 절약을 위한 LED전등 교체 등 임대주택 노후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영구임대주택은 준공 후 20여 년이 넘은..
7월 셋째 주에는 총 2667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667가구(주상복합, 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에서는 동부건설의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가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충북 청주시에서는 반도건설의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5..
올 여름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교통과 생활여건이 좋은 광명뉴타운과 다산신도시, 송도국제도시 등 주요 인기 지역에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거 공급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과 대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7~8월 전국에서 오피스텔 26개 단지 총 9115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작년 동기간 대..
롯데건설은 2021년 하반기 재건축 대어인 ‘북가좌6구역’에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 ‘르엘’은 롯데월드타워의 시그니엘 및 나인원한남 등 최고급 주거공간을 시공하면서 얻은 롯데건설의 노하우와 기술을 집약한 롯데건설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로, 대치2지구, 반포우성, 신반포 등 강남권에만 적용해왔다. 롯데건설은르엘 적용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DMC..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이 지닌 지리적 장점과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해 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업무 및 창업 지원시설 등을 조성해 대학과 기업을 잇고, 다양한 정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대학을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GS건설은 오는 8월 충남 홍성에서 ‘홍성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자이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28㎡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4㎡A 119가구 △84㎡B 200가구 △84C㎡ 128가구 △128㎡(복층형 펜트하우스) 6가구다. 단지 도보권에 장항선 홍성역이..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SH가 보유한 공공주택(아파트) 토지시세가 취득가보다 10배 높은 68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반박에 나섰다. 앞서 경실련은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SH 공공주택 땅값이 68조2000억으로 취득가의 10배라며 “5분의1 이하로 저평가해놓고 적자 본다고 하고 땅장사·바가지분양을 한다”고 주장했다. 15일 SH공사에 따르면, “경실련 주장대로..
㈜한라는 여주 세라지오CC를 스톤브릿지자산운용·카카오VX 컨소시엄에 1530억원 규모로 매각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라가 보유중인 세라지오CC는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한라는 지난해 말부터 제한적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에 나섰고, 올해 초 스톤브릿지자산운용·카카오VX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최종 매각 확정을 지었다. 세라지오CC는 2019년 대중제 골프장으로..
대형 건설사들이 다양한 정보 전달과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유튜브 홍보 전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생활이 지속되면서 유튜브 콘텐츠들이 다양해지고 큰 인기를 끌자, 건설산업계도 유튜브 영상을 활용해 자사 콘텐츠를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각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의 분양 단지 정보와 주거문화를 소개하는 코너, 부동산 전문가들의 시장에 대한 흐름과 정책 진단,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