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자회사 청과원, 하반기까지 매장 확대
휴롬이 청과원이라는 자회사를 통해 과일유통 신사업에 나서고있다. 휴롬은 오는 하반기까지 청과원 과일가게 총 20호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청과원은 2019년 4월 마포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길음, 중계, 가재울뉴타운, 광장, 명일, 등촌, 미사, 상도, 녹번 등 서울 전역에 10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청과원은 지난 2019년 설립한 휴롬의 자회사로, 과일을 소량 단위로 유통 판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