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기업 성장막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20대 대선 예비후보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서는 중견기업 육성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대선 예비후보 7명이 서면인터뷰로 이같이 말했다고 7일 밝혔다. 예비후보 7명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두관(9월 26일 후보 사퇴), 추미애 후보, 국민의힘에서는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홍준표, 황교안 후보 등이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