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재건축 단지서 잇단 정밀안전진단 돌입
서울 도봉구 재건축 단지들이 최근 정밀 안전진단에 잇따라 돌입했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봉구청은 최근 방학동 신동아 1단지, 쌍문동 한양 1차, 창동 상아 1차 등 3곳에 대해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했다. 정밀안전진단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다음 밟는 절차다. 주거환경, 건축마감, 설비노후도, 구조안전성 등을 평가해 종합점수를 매기고 재건축 여부를 판정한다. 조건부 재건축을 받으면 건설기술연구원이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