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세종 등 13개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2년 감면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13개 특별재난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2년간 감면한다고 21일 밝혔다. 감면 대상지역은 세종시, 충북 청주시·괴산군, 충남 논산시·공주시·청양군·부여군, 전북 익산시·김제시 죽산면, 경북 예천군·봉화군·영주시·문경시 등 13개 지자체다. 추가로 선포되는 특별재난지역에 대해서도 똑같이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 LX공사는 주택과 창고, 농축산 시설이 전·반파한 경우 지적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