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공기업 공공성 회복 위해 강도 높은 쇄신해 나갈 것"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에 "공기업의 존재 이유는 국민에 있다"며 "주택, 도로, 철도, 항공, 안전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신뢰와 공정성 회복을 위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강도 높은 쇄신을 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원 장관은 22일 오전 8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감사부서장 회의에서 민주사회를 무너뜨리는 내부 요인은 부패한 카르텔이니 이권 카르텔과 가차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