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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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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남대문 일대에서 공동주택, 업무시설 조성 등 각종 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역 쪽방촌 밀집지역인 중구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는 기부채납 건물 골조 공사를 하고 있다. 기부채납 건물은 2022년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5년 8월 준공이 목표다. 지하 4층~18층으로 들어서며 용적률은 759%를 적용받는다. 기부채납 건물에는 공공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
서울 서초구 잠원역과 반포역 사이의 공공보행통로 위치가 조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반포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7-1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반포아파트지구 차원의 보행동선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구획하기 위해 특별계획구역 내 공공보행통로의 위치를 조정했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인근에 지하주차장 400여면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이촌동, 서빙고동 일대서빙고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정가결된 계획은 용산가족공원과 이촌한강공원에 인접한 동빙고 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400여 면)을 설치할 수 있도록 공간적 범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해당 지역은 그동안..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 건물에 디자인·출판업종을 도입하면 용적률과 높이를 최대 120%까지 완화받을 수 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공연장 등을 도입하면 20%까지 용적률을 더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및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특정개발진흥계획 상 디..
서울 서남권에서 동북권을 잇는 약 68㎞ 지상철도 구간 곳곳에 '연트럴파크'(용산선 지하화로 만들어진 연남동 일대 공원)와 같은 대규모 녹지 공간이 생긴다. 면적 171만5000㎡ 규모의 지상철역사 부지는 업무·상업·문화시설로 복합 개발된다. 서울시는 23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 도심을 잇는 길이 약 68㎞, 면적으로 따지면 122만㎡(약 37만평)에 달하는 지상철도 부지를 제2의 연트..
서울시 지상철도 지하화 지하화 사업비는 철도부지를 담보로 한 채권을 통해 재원이 마련된다. 정부가 국유지인 철도부지를 사업시행자인 공공기관에 출자하고 공공기관은 출자받은 철도부지를 담보로 채권을 발행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은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도시주택공사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상철도를 지하화하는 내용을 담은 선도사업지 개발 계획을 오는 25일 국토교통부에 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서울 서남권에서 동북권을 잇는 약 68㎞ 지상철도 구간 곳곳에 '연트럴파크'(용산선 지하화로 만들어진 연남동 일대 공원)와 같은 대규모 녹지 공간이 생긴다. 면적 171만5000㎡ 규모의 지상철역사 부지는 업무·상업·문화시설로 복합 개발된다. 서울시는 23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 도심을 잇는 길이 약 68㎞, 면적으로 따지면 122만㎡(약 37만평)에 달하는..
이르면 2027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역을 중심으로 서울시내 약 68km에 이르는 지상철도가 지하화 개발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철도 선로는 녹지 공간으로, 지상역사 총 39곳은 매각을 전제로 복합개발된다. 사업비는 25조 6000억원이며 지하화에 따른 상부공간 전체 개발 이익은 31조원으로 예측된다. 서울시는 오는 서울시 지상철도 전 구간을 지하화하는 내용을 담은 선도사업지 개발 계획을 오는 25일 국..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사업지인 성동구 금호21구역이 재개발 첫발을 뗐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동구청은 지난 18일 금호21구역 조합설립인가를 승인했다. 지난해 9월 7일 정비구역 지정 이후 1년여만이다. 금호21구역은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을 통해 빠른 속도로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를 건너뛰고 공공에서 조합 설립을 지원하는 제도다. 정비사업 절차가 한 단계..
지난달 준공한 서울 강동구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시세보다 약 4억원 싼 가격에 보류지가 나온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동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에서 아파트 10채와 오피스텔 3실에 대해 오는 22일 보류지 매각을 실시한다. 보류지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조합원 수 등이 달라질 것에 대비해 일반에 분양하지 않고 남겨둔 주택이나 상가를 뜻한다. 아파트 최저 입찰가는 전용면적 59㎡형이 9억2150만~9억585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10주년 맞이 주민참여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0월 21일 ~ 11월 8일이다. SH공사는 주민참여공연 10주년을 맞아 '투게더 10년, 함께 만든 울림'을 주제로, 공사와 입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10년을 기념하고 참여하는 모두에게 가슴 속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행사로 꾸밀 예정이다.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 주민도 임대주택..
최근 들어 대출규제가 강화됐지만 강남 재건축 경매는 여전히 비싸게 낙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낙찰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재건축 아파트 경매에서 낙찰가가 감정가를 추월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응찰자도 10명대로 치열했다. 낙찰된 강남3구 재건축 아파트는 모두 조합설립인가 이전 물건들로, 조합원 지위 양도 여부를 따지지 않아도 돼 현금부자들이 대거 몰린..
정부가 청약통장 금리를 올렸지만 지난달 청약통장 가입자는 전월대비 약 3만8700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청약경쟁이 치열해 당첨 가능성이 낮고 지방은 미분양 증가로 청약통장 필요성이 낮아지는 등으로 인해 청약통장 가입자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2679만4240명으로 한 달 전(2683만3천33명)에 비해 3만8793명 줄었다...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에서 81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8191가구(일반분양 533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래미안아이파크', 경기 오산시 양산동 '힐스테이트오산더클래스',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르에브스위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합정동 '힐스테이트평택역센트럴시티', 경..
DL이앤씨가 내달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에서 공공분양에 나선다. DL이앤씨는 내포신도시 공공분양 뉴홈 단지인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9가구 규모다. 전용 84㎡형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