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사상 첫 3조원 시대 열었다
경북 포항시가 이강덕 시장 취임 후 2018년 2조원 돌파, 2021년 사상 첫 3조원 시대를 열었다. 포항시는 16일 3조원을 돌파한 3조1억 원 규모의 2021년 3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편성해 16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추가경정예산으로 법정?의무적 필수경비, 국도 비 보조금,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변경 내시, 추경성립 전 사용승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