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영화배우 신성일 이름 딴 도로명 생겼다
경북 영천시는 신성일로 등 19건의 도로명 변경 건에 대해 도로명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로 명 변경은 국민 불편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주민건의 등에 따라 주민의견수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후 과반수의 주민동의를 거쳤다. 봉동에서 대창면 직천리 까지 이어지는 8㎞ 하이브리드로를 현실과 맞게 도로구간을 나누어 신성일로, 산업단지로, 본촌마을길, 정동마을길 등으로 변경했다. 하이브리드로는 현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