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angkg6853
펜타힐즈W, 8월 3일 단 하루, 무순위 접수
영천 복숭아, 성심당 여름 신제품 원료로 전국 소비자 만난다
경주 관광 홍보대사 리센느, 첫 공식 홍보활동 시작
포항시, 민생·안전 중심 시정 추진…철강·AI 산업 육성 속도
경주시, 내년까지 60억원 투입해 체류형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경북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면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23일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2154만439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07만4196명보다 147만203명(7.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경주를 찾은 외국인은 56만9357명으로 지난해 48만1195..
경북 경주시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대응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향상과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과 온라인 채널 입점 지원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총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된다. 경북경제 진흥원이 위탁 수행하며 통신판매 업을 보유한 경주시 소..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당선인이 당선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17일 첨단해양R&D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선 이후 지역 곳곳의 민생과 산업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해법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자주 소통하는 시..
경북 포항시가 제조공정 핵심 장비에 온 디바이스(On-Device)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고 실제 제조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구축해 지역 제조기업의 자율제조 전환과 제조 AX(AI Transformation) 확산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포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실증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 포함 총 195억 원..
경주 황리단길이 국내 관광객 중심의 골목상권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상권으로의 변화를 추진한다. 경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글로컬 상권) 지원사업' 공모에 황리단길이 선정돼 국비 등 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황리단길은 전통 한옥과 개성 있는 상점, 카페, 음식점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관광 명소다. 최근 몇 년간 젊은 층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으면서..
경북 포항시가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 공모사업을 유치했다. 포항시는 경북도,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 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97억8500만원이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97억8500만원으로 구성된다. 최근 국내 강관..
경북 포항시가 지역 고유의 미식문화를 기반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미식 분야 가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16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포럼'을 열고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미식·관광·도시정책 분야 전문가와 외식업계 관계자 등이 참..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경북 경산 용성면 난포고택에는 주황빛 능소화가 담장을 따라 흐르며 한 폭의 동양화를 완성하고 있다. 16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능소화는 경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난포고택을 여름 여행객들의 발길이 머무는 감성 여행지로 바꿔놓고 있다. 난포고택은 조선 명종 원년인 1546년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한 난포 최철견 선생이 건립한 고택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경북 경주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408억 원을 투입해 '제2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위탁해 시행하며, 동진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시는 지난달 동천동 우선착수 구간 공사에 착수해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408억 원(국비 204억 원·도비 61억 원·시비 143억 원)을 투입한..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대만과의 신규 직항노선을 발판으로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공사는 지난 8일 경주를 방문한 타이중시여행업협회와 현지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 관광상품 개발과 대만 중부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에어의 부산~타이중 노선 개설에 이어 6월 스타럭스항공이 신규 취항하면서 대만과 경북을 잇는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 데..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아진산업㈜이 중국 생산법인을 정리하고 경산에 대규모 생산거점을 구축하며 국내 복귀 투자를 마무리했다. 경산시는 10일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아진산업 하양공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330억원이 투입된 투자 프로젝트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9만6189㎡ 부지에 연면적 8만1955㎡ 규모의 생산시설이 조성됐다. 아진산업은 중국 생산법인인 동풍아진을 정리하고 국내 생산 기반 확대를..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 시장은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비롯해 포스트 APEC 사업, 농업기술센터 이전,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APEC 이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미디어월과 야간경관..
천년고도 경주에서 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첨성대 일원에서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하는 역사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오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열린다. 첨성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 역사문화 체험 행사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선덕여왕 행차 재현이다. 금제..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당선 첫날인 4일 포스코를 찾아 장인화 포스코 회장과 만나 지역경제 회복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이라는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해 포항시와 포스코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지역기업 참여 확대와 협력업체 동반성장,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 육성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
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통합과 화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하루를 시작하는 어르신의 손, 아이를 안고 나오신 젊은 부모님의 손, 논두렁 끝에서 반겨주신 농부의 손이 오늘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다"며 "오늘의 승리는 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영천을 간절히 바라며 변화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