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청년들의 미래와 함께하는 STAR 영천 사업 최종 선정
경북 영천시는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 균형 발전 도모를 위해 경북도가 시행한 '경북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농촌 지역에 5대 활력 요소(일자리 창출, 주거 조성, 생활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유입)를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해 지방 소멸 대응 거점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미래와 함께하는 STAR 영천'이라는 비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