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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순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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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주요 치안 수요 지역에 경찰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했다. 21일 화성시에 따르면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은 화성동탄경찰서와 화성서부경찰서와 협력해 동탄역과 센트럴파크, 병점 중심상가 등 모두 13곳에 설치했다. 세부적으로는 화성서부권이 6곳, 동부권이 7곳이다. 112 신고가 많거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 밀집지역 등을 설치대상으로 정했다는 게 화성시 측의 설명이다. 경찰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