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전국 8곳서 전시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은행 소장품으로 전국 8개 지자체를 돌며 기획전 ‘색다른 풍경’과 ‘보이는 감각’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색다른 풍경’전에서는 ‘풍경’을 소재로 한국화, 서양화, 사진, 판화, 뉴미디어 작품 37점을 선보인다. 17일부터 내달 26일까지는 전북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서, 7월 한 달간은 충북 단양문화마루에서 진행한다. 경남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는 9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거창문화재단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