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지역 미술관과 협력 강화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공립미술관 순회 전시와 지역 미술 신진작가 지원 등 지역 미술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지역미술관 협력망사업’을 다음 달부터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립미술관 순회 전시는 대전, 완주, 광주에서 이어진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다음 달 2일부터 ‘이것에 대하여’ 전이 개최된다. 안톤 비도클, 질 아이요, 요제프 보이스, 이방 르 보젝 등 국립현대미술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