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개방 1주년 맞는 청와대, 세계적 관광랜드마크로 조성
내달 전면 개방 1주년을 맞는 청와대가 역사와 문화, 자연이 국민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북악산 등을 연계해 세계적인 관광랜드마크로 조성된다. 대통령실로부터 지난달 31일 자로 청와대 관리에 관한 위임을 받은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청와대 운영 기본 방향을 이같이 발표했다. 문체부는 대통령 역사, 문화예술, 문화재, 수목 등 네 가지 핵심 콘텐츠와 관련된 전시, 공연,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