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적인 작품들 한자리에…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23'
세종문화회관이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싱크 넥스트 23'을 7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걸그룹 뉴진스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250(이오공)과 팝밴드 이날치, 안무가 모니카, 극단 코끼리들이 웃는다 등 이 참여한다. 12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총 33회 공연한다. 일렉트로니카, 인디, R&B, 트로트, 록 등 다채로운 음악 장르부터 스트리트 댄스, 수화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