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음악으로 물든 서초구'
[포토] 문정역 펀 스테이션 둘러보는 서강석 송파구청장
[포토] 오세훈 시장, 문정역 펀 스테이션 피클볼 체험
[포토] 엔터테크·GES 서울 2026 개막식
[포토] 문정역 펀 스테이션 개장식 축사하는 오세훈 시장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을 찾은 시민들이 온실하우스가 설치된 황톳길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한 시민이 신발을 벗고 덧신을 신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쪽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눈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지하도에서 한 시민이 눈 내리는 지상으로 올라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돈화문 앞에서 아이들이 눈을 맞으며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돈화문 앞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