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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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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영커리언스 인턴들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열린 '지하철 여성화장실 안심 캠페인'에서 불법촬영탐지시스템 설치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열린 '지하철 여성화장실 안심 캠페인'에서 참석자들과 '24시간 불법촬영 탐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열린 '지하철 여성화장실 안심 캠페인'에서 화장실 불법촬영탐지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열린 '지하철 여성화장실 안심 캠페인'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열린 '지하철 여성화장실 안심 캠페인'에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은평구청 금빛회 최상숙(71세) 전 회장이 14일 서울 은평구 역촌동주민센터에서 40년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동료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0여년 전 주변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삶아드리는 작은 선행에서 시작된 최 전 회장의 자원봉사는 암 투병 중에도 멈추지 않았고 남편의 정성과 도움으로 암을 극복하고 은퇴식이 있는 이날까지 쉼 없이 이어졌다.
은평구청 금빛회 최상숙(71세) 전 회장이 14일 서울 은평구 역촌동주민센터에서 40년 간 이어온 자원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봉사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빵을 만들고 있다. 40여년 전 주변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삶아드리는 작은 선행에서 시작된 최 전 회장의 자원봉사는 암 투병 중에도 멈추지 않았고 남편의 정성과 도움으로 암을 극복하고 은퇴식이 있는 이날까지 쉼 없이 이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보람일자리 성과공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보람일자리 성과공유회'에서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