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증 65명에 발급
경기 용인시는 1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올해 상반기 개인택시 신규면허증을 65명에게 전달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신규 개인택시를 포함해 용인시 전체 택시는 1836대로 늘어났다. 이날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택시)이 52명으로 가장 많고, 나군(버스) 4명, 다군(기타사업용) 4명, 라군(군·관) 2명, 마군(국가유공자, 장애인, 여성택시운전자) 3명 등이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