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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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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돌핀 저장성 등 中 남동부 상륙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포곡읍 금어리 일원 독립운동가 홍재설 지사 2대 삼부자 묘소 진출입로를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처인구는 공사를 통해 나무 데크 50m, 야자 매트 130m를 설치하는 등 총 180m의 진출입로 개선 사업을 지난 9일 완료했다. 묘소는 시민들은 물론 후손들조차 접근이 힘들어 길목 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과거부터 제기돼 왔으나 개인 사유지 동의가 어려워 2020년부터 장기 지연돼 왔다. 올해 들어..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주택(2분기) 및 토지 49만5366건에 대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037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부과액은 전년 동기 3305억원 대비 268억원(8.1%)이 감소했다.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과 1세대 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 등에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점으로 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10만원 이..
용인특례시는 지난 13일 기흥구 구갈동 용인지역 건축사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열어 인허가 신속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건축 허가 등 인허가 처리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막기 위해 지난 4월 인허가 처리 단축 개선안을 수립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와 관련해 건축사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엔 건축사회와 시 관계자 47명이 참석..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8일 오전 9시까지 나흘간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총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예비버스 투입 등 대체 수단 마련에 나선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시를 지나는 열차 가운데 용인경전철과 신분당선은 파업에서 제외, 정상 운행하지만 수인분당선(청량리~수원)의 일부 구간이 운행 중지되거나 단축됐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15개 운송업체에 공문을 발송해 출퇴근 시간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14일 행정안전부 주최 제12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공공·민간기업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행정·지식경영을 통해 정부혁신과 기관 경쟁력 향상에 높은 성과를 낸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지식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보건의료 지식·정보체계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출생통보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과 근로복지공단은 14일 울산광역시 근로복지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은 자율적 내부통제체계 구축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감사기구 간 정보교류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내부통제 취약분야에 대한 상호지원 및 정보공유 △자체감사 및 청렴활동 모범사례 공유 △협력·교차감사를 위..
법원이 한의사가 초음파 진단기를 진료에 사용하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9부(이성복 부장판사)는 14일 한의사 A씨의 의료법 위반 혐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A씨의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초음파 진단기를 보조적으로 활용해 진료한 행위가 한의학적 원리에 의하지 않는 점이 명백하다거나 의료행위의 통상 수준을 넘어서는 보건위생상 위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의료..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서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와 디지털의료기기 맞춤형 규제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해 '디지털의료기기 맞춤형 규제를 위한 제조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국내외 디지털의료기기 제조기업에 대한 인증 제도 현황을 분석해 기업 인증 제도의 개선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식약처가 추진 중인 디지털의료제품에 대한 법률안 제정..
중국이 최근 북한과 정상회담을 가진 러시아와 양국 관계 및 국제 지역 문제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18일 러시아를 방문하는 것과 관련,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왕 위원 겸 부장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19일을 전후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또..
보건복지부가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부는 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사업 △지문 등 사전 등록 △민간기업(SK하이닉스) 협력 '행복 GPS 사업' △치매체크앱(배회감지 서비스) 무료 제공 등을 추진 중이다.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는 옷 등에 부착하는 형태의 표식으로, 누구든지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 치매환자의..
보건복지부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만 비대면진료가 실시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지침 규정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선 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시범사업 개선 방향에 대해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복지부가 이날 발표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실시 이후 6~7월 두 달간의 실시현황에 따르면 6월 기준..
"특별사법경찰제도(특사경) 없이는 연간 2000억 손실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의료계의 염려가 없도록 충분히 소통하고 의논해 특사경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정기석 국민건겅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이 14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갖고 혁신과 개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재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기관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지속가능한 보험재정을..
부장(장관)급 이상의 중국 당정 최고위층들이 최근 부쩍 강력해진 사정 태풍에 낙마하지 않을까 벌벌 떠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말 자리에서 물러났다 7개월 만에 컴백한 왕이(王毅·70)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도 상황이 좋지 않은 탓에 몸조심을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중국 관료사회는 원래 부패로 유명하다. 당연히 사정의 강도 역시 대단히 세다. 지난해 말 주미 대사에서 일약 신임 외교 사령..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이름을 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달 24일부터 약 열흘간 자사 SNS 채널과 동물원 팬 카페 등을 통해 진행한 '쌍둥이 판다 이름 공모 이벤트'에 최근 판다 가족의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국내외 팬들이 참여해 약 2만명이 응모했다고 14일 밝혔다. 보통 한 명당 쌍둥이 판다 이름을 한 쌍으로 응모했으니 다양한 의미를 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은 13일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웅 대표를 비롯한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청년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 용인시산업진흥원 관계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스타트업 101'은 지난 5월부터 추진된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