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탄소중립 확산 생태교통 릴레이 챌린지 시작
수원지역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수원시와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하는 '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가 시작된다. 수원시는 오는 19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개인간 지목하는 챌린지가 아닌 지자체나 기업 등 전체 구성원이 특정한 날을 정해 자율적으로 지하철, 버스, 자전거, 도보 등으로 출·퇴근하고 SNS에 기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