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프링캠프 '해외' 공식 깨질까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매년 해외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던 프로야구 선수들은 익숙치 않지만 만족도는 기대 이상이다. 프로야구 각 구단들은 올해 국내 스프링캠프는 홈구장, 2군 구장, 남부 지방 등에 마련됐다. 연고지가 남부 지방인 구단들은 모두 홈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고, SK 와이번스는 제주 서귀포, kt 위즈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