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절 문턱 넘은 사찰음식, 대중적 관심 타고 세계화 꿈꾸다
조계종 총무원장 도전하는 정념스님, 단임제 선언 ·단일화 가능성 밝혀
조계종 총무원장 도전하는 경우스님 '교구본사·비구니 표심 호소'
증산도 최고 지도자 안경전 종도사 선화...부친과 함께 현재 증산도 개창
불교미술대전 기획전 '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 12일 개막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시니어주택·상업시설·지식산업센터 등의 공급이 늘고 있다. 특히, 중소 건설사의 전유물이었던 이런 상품 분양에 대형 건설사가 잇따라 참여면서 투자할 만한 ‘틈새 분양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초 경기 남양주시에서 분양한 생활형 숙박시설인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는 평균 8.74대 1, 최고 23.0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마감했다. 또한 1100실이 계약..
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SR는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수정마을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SR 임직원들은 이날 수정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4천여 장을 배달하고, 연탄보일러가 없는 세대를 위해 이불 30채를 기증했다.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묵은 쓰레기를 걷어내는 등 집안 대청소도 도왔다. 수정마을은 1980년대 개포동 개발 당시 판자촌 주민들을 강제 이주시키며..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인근 분양시장에도 먹구름이 끼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서울 여의도를 30분 안에 연결하는 이 사업은 총 사업비만 약 3조4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철도사업이다. 2015년 민자사업으로 결정된 후 내년 착공, 2023년 개통이 목표였으나 사업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칫 기약 없이 사업이 표류할 가능성마저 나온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6일까지 신안산선..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에서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 3명 가운데 2명은 주택을 팔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피데스개발, 대우건설, 한국자산신탁, 해안건축이 공동으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수도권 주택 소유자 1013명을 대상으로 ‘2017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에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하면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영향을 받는다고 답한 가구 중 66.7%가..
현대건설·포스코대우 컨소시엄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청과 투자위원회와 우즈베키스탄 정부 장기 전력수급 계획의 일환인 450MW 규모의 발전소와 고압 송변전 공사에 대한 공동수행합의서 서명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서명식에는 우즈베키스탄 투자위원회 아흐멧하자예프(Azim Akhmedkhadjaev) 위원장과 국영전력청 쉐랄리예프(Shukhrat Sheraliev) 부청장을 비롯..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23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의 ‘104 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서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100여 명의‘샤롯데 봉사단’들이 현장에서 5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나머지 1만5000장을 기부했다. 또한, 지난 14일 부산지역 ‘매축지 마을’에서 2만장을 기부하여 롯데건설은..
현대산업개발이 연내 전국 주요지역에서 ‘아이파크’의 이름을 내건 아파트 총 4개 단지 473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3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11월 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가 분양을 시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8층, 18개 동, 총 53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84㎡로, 중소형으로만 이뤄진다. 단지는 광교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다 남측으로 약 20만㎡ 규모의 수..
현대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신길뉴타운 9구역)를 재개발해 선보인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2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5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503명이 몰려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7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이 경북 포항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지난 20일 사비로 10억원을 기부했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은 최근 기부금 1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포항 구호금액 지원, 지역 재건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명예회장의 기부금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개인으로는 최대 액수다. 그는 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부영그룹이 경북 포항 지진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에게 아파트를 제공한다. 부영그룹은 경북 포항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포항시 원동에 위치한 부영 아파트 중 회사 보유분 전량인 52가구를 최장 2년간 제공하기로 하고 포항시와 이와 같은 내용의 약정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영그룹의 이번 지진 피해 복구 지원으로, 이재민들은 원동 부영 아파트에 최장 2년 동안 살 수 있으며 임대료..
교통안전공단은 14일부터17일까지 공단 본사와 자동차안전연구원, 상암자동차검사소에서 ‘2017년 국제 자동차검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자율주행자동차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자동차의 효과적인 검사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일 첨단검사기술연구소(FSD)와 정부승인검사기관(TUV NORD), 세계 최대 장비제작사인 마하(MAHA), 국내 자동차검사전문가 등 1..
수서고속철(SRT)을 운영하는 SR은 홈페이지 및 SRT앱에 반려동물 동반 고객 에티켓 홍보 자료를 게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SRT 열차에는 강아지나 고양이 등 길이 60cm 이내 반려동물을 반드시 이동장에 넣어야 탑승할 수 있으며, 이때 이동장과 동물을 합친 무게가 10kg를 초과할 수 없다. 단,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은 동반 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탑승을 허용한다. 또..
정부가 군포·성남 등 수도권에 중소 규모의 공공택지를 신규 지정해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또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수도권 지역의 공시가격 6억원 초과 주택에 대해서도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거복지로드맵’을 이르면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다. ‘주거복지로드맵’은 문재인 정부가 5년간 펼칠 주거복지..
라온건설은 지난 2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지진피해 사랑나눔 성금 접수처’에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라온건설 김수현 기획관리본부장과 강기원 건축사업본부장, 이원권 포항정무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아픔을..
한신공영은 포항지역 주민들의 지진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한신공영의 본사 임직원 및 경북지역 현장직원들은 지난 21일 포항시 북구 흥해 실내체육관 주민긴급대피소를 방문해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지진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복구활동도 벌였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 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