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자율주행차 해킹 대비 안전기준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자율주행차의 해킹에 대비한 사이버보안 국제안전기준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자·통신시스템이 차량을 제어하는 자율주행차는 해킹에 대한 예방책이 중요한 요소로, 이를 위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자동차의 국제안전기준을 논의하는 UN 기구(UN/ECE/WP.29)는 2016년 말부터 우리나라, 영국, 일본, 독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