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조계종 중앙종회 238회 임시회 무산...대진스님 "조계종 위상 흔들려"
사회적 위상 높아진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연임 '청신호'
악명 높은 세조와 오대산 불사(佛事)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조직위 출범 감사예배
삼성전자 1분기 모바일(IM) 영업익 2조6500억원 전년比 보합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코로나 영향 본격화로 실적 하락 예상”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시설투자 7.3조원…반도체 6조원 계획대로 투자 (속보)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 1분기 매출 17조6400억원, 영업이익 3조99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3% 감소해 당초 우려와 달리 보합세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측은 “1분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증가로 서버와 PC 중심의 수요가 견조하고 모바일 수요가 지속돼 이익이 소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2..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447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55조325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1% 증가했다. 순이익은 4조8849억원으로 3.15% 줄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일시 가동중단 중이던 삼성전자 멕시코 가전 공장이 재가동 일정을 앞당겼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가동을 멈춘 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가전 공장은 이날부터 가동이 재개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주 정부 권고에 따라 티후아나 공장을 다음달 4일 재가동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협의를 거쳐 전날 재가동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북미 물량 수급 차질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 서울 이태원의 단독주택 부지를 동생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게 팔았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8일 이 이사장에게 이태원동 단독주택 부지 등 5개 필지(대지면적 1647㎡)를 247억3580만원에 매각했다. 이 부회장은 이태원 자택을 1992년 11월에 매입해 거주하다 2009년 한남동으로 이사한 바 있다. 이 집은 한때 유치원으로 사용됐다가 2018년 건물이 철거..
한국 경제가 고착화하는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혁신과 규제개혁 등을 통해 생산효율성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26일 ‘성장력 약화요인 분석’ 보고서를 내고 이 같은 주장을 했다. 한경연은 1990년대 이후 5년 단위 추세 분석 결과 한국은 외환위기 시절인 1996∼2000년 이후 처음으로 2011∼2015년, 2016∼2019년 두 기간 연속 실제 성장률이..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에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글 등 글로벌 업체들과 각각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구글의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제품 개발에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구글이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에 생산을 맡기기에 앞서 세부적인 칩 설계에 협력..
삼성전자는 후면 쿼드 카메라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A31’(Galaxy A31) 자급제 모델을 27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A31은 접사까지 지원하는 쿼드(4개)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간편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를 지원한다. 보급형이지만 전면에 2000만 화소 카메라를, 후면에는 4800만 화소의 광각·800만 화소 초광각·500만 화소 심도·50..
삼성전자는 26일 한국인의 식생활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3인 가구에 적합한 8인용은 물론 3∼5인 가구에 맞는 12인용 용량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인의 식습관을 반영해 눌어붙은 밥풀 등을 세척하는 스팀 불림 옵션, 다양한 식기를 적재하고 세척하기 용이한 3단 한국형 선반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신제품에는 4단 세척 날개가 탑재됐다. 하단의 세척 날개 2개는 각각 반대..
LG전자는 협력사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적극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올해 약 100개 협력사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생산기술 전문가를 파견해 제품 구조나 제조 공법을 변경하고 부품의 복잡도를 낮추는 등 구축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이다. 또한 LG전자는 지난해 400억원 규모였던 무이자 자금 지원을 올해 550억원으로 확대했다. 지원 일..
LG디스플레이는 23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국내 경쟁사(삼성디스플레이)의 LCD 사업 철수로 인해 우리의 사업 전략을 바꿀 필요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경쟁사에서 LCD 팹을 철수한다고 해서 우리한테 전략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칠 부분이 없다”며 “이미 LCD TV 쪽 범용 제품은 국내에서 더 이상 생산하지 않기로 했고, 국내는 IT 제품 중심으로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전반적으로 2분기의 영향이 하반기에는 개선될 것인가를 면밀히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는 당초 예상했던 숫자보다 연간 10%대 감축이 불가피하다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 측은 “생각보다 IT쪽 수요 괜찮다”면서 “IT 수요 증가 폭은 2분기가 전년 대비 20~30% 정도나 하반기 이후에 IT 수요가 유지될..
LG디스플레이는 23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광저우 OLED 공장이 코로나 사태로 막바지 조율 작업을 않는데 엔지니어 투입이 늦었다”면서 “2분기 막바지로 (가동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저우 공장과 관계없이 코로나로 인해 2분기 수요 감축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