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조계종 중앙종회 238회 임시회 무산...대진스님 "조계종 위상 흔들려"
악명 높은 세조와 오대산 불사(佛事)
사회적 위상 높아진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연임 '청신호'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조직위 출범 감사예배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93년 신경영 선언을 하면서 했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이 한마디는 지금도 유명하다. 당시 그가 느꼈던 절박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회장이 혁신에 나선 것은 삼성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됐다는 통렬한 반성에서 시작됐다. 그가 회장에 취임할 당시 삼성 임직원들은 국내 제일이란 자만에 빠져있었다. 질보다 외형을 중시하는 풍조가 만연했고 부실은 소리 없이 쌓이고 있었다. 그룹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25일 별세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대해 “반도체 산업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사업보국(事業報國)을 실천한 기업인”이라고 추모했다. 전경련은 이건희 회장 별세 직후 논평을 통해 고인을 애도한 데 이어 이날 허 회장 명의의 추도사를 내고 고인을 기렸다. 허 회장은 “병상에서 일어나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황망히 떠나시니 슬픔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25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준법감시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파기환송심 재판부의 권유를 받아들여 올해 2월 신설한 삼성의 준법감시기구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유족들 모두의 상심을 깊이 위로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준법감시위원회는 “삼성이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더 높이 비상(飛翔)해 나가는 것이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과감한 판단과 결단으로 삼성그룹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았다. 오늘발 메모리반도체 1위의 삼성전자와 갤럭시폰의 위상은 이 회장 때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초장기인 1983년께 이 회장이 내린 결단은 삼성이 일본을 제치고 반도체 시장에서 올라설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1987년 4메가 D램 개발 경쟁이 붙었을 때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개발 방식을 스택(stac..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별세하면서 그의 장남이자 삼성 총수를 역임하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68년생인 이재용 부회장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 대학 MBA를 거쳐 미국 하버드 대학 비즈니스스쿨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1년 삼성전자 총무그룹에 입사한 이 부회장은 2010년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에 올랐고 2년 뒤인 2012년 삼성..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삼성그룹은 이날 이 회장의 별세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2014년 5월10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아온 지 6년5개월만의 일이다. 이 회장은 선친인 고(故) 이병철 창업주의 의지를 이어받아 오늘날의 ‘글로벌 대기업 삼성’을 있게한 장본인이다. 지난 1942년 1월 9일 경남의령에서 이 창업주의 3남 5녀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향년 78세로 별세
삼성전자가 칠레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3위에 올랐다. 25일 삼성전자 칠레 뉴스룸에 따르면 최근 칠레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회사, 기관을 뽑는 ‘ICREO’ 조사에서 삼성이 소방서와 가정용품 유통업체 소디막(SODIMAC)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ICREO는 2014년 칠레의 브랜드컨설팅업체 알마브랜드(Almabrands)가 개발한 신뢰도 지표로 올해 18세 이상 남녀 1천543명을 대상으로 34개 부문,..
LG디스플레이는 22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중국 광저우에서 77인치와 함께 생산하고 있는 48인치 OLED TV 패널 증산을 위해 파주에서 48인치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내년초부터 48인치 패널의 원활한 공급이 가능할 듯하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소형 POLED는 전략고객사에 안정적인 공급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안정적 공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동희 LG디스플레이 CFO 전무는 22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OLED TV는 중국 광저우 공장 본격 생산을 시작으로 하반기 판매가 상반기 대비 2배 수준으로 확대를 예상한다”며 “이에 따라 연간 판매 물량은 400만대 중반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글로벌 경영행보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주 네덜란드 ASML 본사를 방문해 차세대 반도체 제조에 꼭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공급을 약속받자마자 베트남으로 눈을 돌렸다. 그는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생산시설은 물론 베트남 현지에서 짓고 잇는 연구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코로나19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7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4.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68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순이익은 550억원으로 404.3% 늘었다.
제주항공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기내 좌석을 활용한 화물 사업에 뛰어든다. 제주항공은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여객기내 화물 운송 사업 허가를 받아 22일 오후 6시경 태국 방콕 노선에 화물을 탑재하고 운송을 시작한다. 제주항공은 다양한 목적지 선택과 우편물 수송까지 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국토부 승인에 따라 태국 방콕 노선을 시작으로 추후 시장 상황에 따라 주변 국가로 기..
LG전자 노동조합이 올해도 어김없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용기와 희생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현지시간 19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협회’에서 생존 참전용사 120여 명에게 생활지원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이 LG전자 노동조합을 대신해 참석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노조의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