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태국서 러 남매·일가족 5명 피살…총리 "러 국민께 사과"
파키스탄 눈사태, 14좌 최단기 완등 니르말 푸르자 등 10명 전원 사망
[기자의눈] 96兆원 베트남 북남고속철, 한국이 줄 수 있는 것은
"중국인이 또 필리핀인 행세"…필리핀 전력망 시공사 대표 체포
'軍쿠데타 구금' 미얀마 아웅산 수치, 5년여 만에 적십자 면담
베트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시작된다. 6일 베트남정부뉴스·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타인 롱 베트남 보건부 장관은 전날 코로나19 백신 진행 상황을 검토하는 회의에서 10일부터 나노젠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1차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현재 나노젠·아이백(Ivac: 베트남 백신·생물의약품 연구원)·폴리백(Polyvac: 백신·생물의약품..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베트남 기업인 특별입국절차가 시행되는 가운데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베트남 이외 다른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도 기업인 특별입국절차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5일 하노이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정부에 관련 건의가 들어왔고, 정부도 해당 국가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이외 메콩강 유역 국가는 태국·캄보디아..
3~5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차관을 연달아 만나며 주요 현안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4일 오전 베트남 외교부에서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예방하고 한·베트남 간 특별입국절차 시행에 합의했다. 이 합의에 따라 한국 기업인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베트남 단기 출장시 14일 간의 격리 없이 바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내년 1월 1일부터 베트남에 단기 출장을 떠나는 우리 기업인들이 입국 후 14일 격리를 거치지 않게 됐다. 외교부는 4일 한국과 베트남 양국 정부가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의 팜빙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 예방을 계기로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베트남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베트남에 14일 미만의 단기 출장을 떠나는 우리 기업인들이 베트남 입국 후 2주 간의..
4일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중인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팜빙밍 베트남 부총리와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3~5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 차관은 한국·베트남 특별입국절차 등 양국간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제8차 한·메콩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한다.
수개월 째 총리 퇴진·헌법개정과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는 시위가 게속되는 태국에서 헌법재판소가 또 다시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손을 들어줬다. 헌재 판결로 쁘라윳 총리가 총리직을 유지하게 되자 총리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반정부시위대는 “반정부 집회가 더욱 격렬해질 것”이라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3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전날 저녁 태국 헌법재판소는 쁘라윳 총리가 전역 이후에도 군 관사를 사..
89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발생해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베트남이 한국 기업인 등 특별입국은 계속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별입국은 허용하되 방역 지침을 엄격히 적용하고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 당국의 방침이다. 3일 베트남정부공보·뚜오이쩨 등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전날 공문을 통해 외교관·전문가·투자자·숙련 노동자와 가족들의 입국을 위한 여객기..
89일만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된 베트남이 지역내 n차 감염을 막기 위해 국제선 여객기 입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베트남정부뉴스와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1일 국제선 여객기의 입국을 잠정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 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한 여객항공편 운항 계획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
KBIZ 하노이 중소기업연합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내 한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KBIZ 하노이 중소기업연합회는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경남 랜드마크72 1층에서 코로나19 극복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열린 바자회 개막식 현장에는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도 참석해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비교적 잠잠했던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다시 확진자가 발생해 당국과 시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89일 만에 처음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고, 캄보디아에서는 최초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발생해 휴교령에 돌입했다. 1일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전날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남성 A(32)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
반역죄로 재판 중인 켐 소카 전(前)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가 “구호활동도 감시하느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35년째 집권 중인 훈센 총리의 최대 정적이었던 그는 지난해 가택 연금이 풀렸으나 곧바로 미국과 내통해 국가를 전복하려했다는 반역죄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30일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풍수해가 심각한 북동부 지방을 방문해 구호활동을 펼친 소카 전 대표는 지방 관리들의 ‘감시와 방해’가..
베트남 호찌민시의 한인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한국인 간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용의자 정모(35)씨는 사건 피해자인 A(33)씨와 금전문제로 갈등을 빚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공안신문·뚜오이쩨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7일 발생한 시신 유기 사건의 용의자 정 씨가 현지 공안에 체포돼 이같이 범행 동기를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같은 고향 출신인 것으로 알려..
베트남 최북단 지역으로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하장성(省)은 올해 특별한 한 해를 맞았다. 하장성의 동반 카르스트 지질공원이 베트남 최초, 동남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공인받은지 10주년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28일 동반 지질공원 유네스코 공인 10주년 기념과 함께 제6회 메밀꽃 축제의 막을 올린 하장성은 관광과 농업을 포함한 ‘녹색 성장’을 도시 발전계획의 목표로 삼고 있..
태국의 반정부시위 현장 곳곳에서는 블랙핑크와 소녀시대 등 케이팝(K-POP) 노래가 울려퍼지고, 시위에 함께 하는 성소수자들의 무지개깃발이 휘날린다. 공룡 인형과 노란 오리 고무보트가 등장하고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은 헐리우드 영화인 ‘헝거게임’에 나온 세 손가락 경례를 한다.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태국 반정부 시위는 통상 우리가 ‘시위’ 하면 떠올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시위대의 주장을 담은 구호만 뺀..
총리 퇴진·군부가 제정한 헌법 개정과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던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25일 또 다시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당국이 총력 차단에 나서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25일 집회를 앞두고 시위 지도자들에게 2년 넘게 적용되지 않았던 왕실모욕법을 적용하는 카드를 꺼내 들었고, 집회 장소 인근에 6000여명의 경찰이 배치된다. 25일 현지매체 방콕포스트와 외신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