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지지한다" 47%… 3주 연속 40%대 후반 유지
설 연휴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국민 여론이 47%로 2일 나타났다. 전주보다 2%포인트(p) 상승한 결과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연속 40%대 중후반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월 31일~2월 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윤 대통령 지지율은 47%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매우 지지한다' 38%, '지지하는 편이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