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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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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사일 재고 '경고등'에도…"K-방산 수혜까진 아직 이르다"
유럽 넘어 중동·중남미까지…K-방산, 하반기 대형 '수주 총력전'
공급망 협력 온기에 찬물… 日, 韓 도금강판에 관세폭탄
AI부터 MASGA까지…산업부 '초성장' 승부수, 하반기 정책 총가동
수출 1000억달러 육박했지만 반도체만 410억달러…산업별 온도차 더 커졌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대표가 정점식 정책위의장을 바꾼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 변화도 중요하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지도부에 넣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5일 YTN라디오 '뉴스 파이팅'에서 한 대표가 신임 정책위의장에 대구 4선인 김상훈 의원, 지명직 최고위원에 김종혁 전 조직부총장을 지명한 일에 대해 "김상훈 의원은 계파색이 거의 없는 분이자 역량도 있어 잘 된 것..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김건희 여사에게 접근해 명품백 선물 등으로 '몰카 공작'한 최재영 씨에 대해 "제가 북에서 살았던 경험상 '목사'라는 직업으로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기는 어렵다"라며 "북한에 이익을 주는 일을 하지 않는 이상 최재영 씨처럼 대우를 받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본지와 인터뷰에서 최근 한 언론이 제기한 최씨와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측과 관련한 '탄핵 공작' 의혹에 대해 "..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몰카공작'을 고리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기획·공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재영 씨의 친북이력이 확인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 씨는 1990년대부터 지난 30년 간 북한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대한민국 내 종북세력 양성을 비롯해 북한 정권을 고무찬양하는 글을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본지 취재을 종합하면, 최씨는 인터넷매체 '통일뉴스'에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경험을 담은 에세이와..
김건희 여사에게 접근해 명품백을 선물하면서 몰카 공작을 펼친 최재영 목사와 '서울의소리'의 최종 목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라는 한 언론의 보도가 나오면서 일벌백계(一罰百戒)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최재영의 '김건희 몰카 공작'은 윤 대통령 탄핵의 서사였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배후를 밝히겠다는 입장이다.4일 여권은 최 목사와 '서울의소리'의 탄핵 공작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몰카공작'을 고리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기획·공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재영씨의 친북이력이 확인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씨는 1990년대부터 지난 30년간 북한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대한민국 내 종북세력 양성을 비롯해 북한 정권을 고무찬양하는 글을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씨는 인터넷매체 '통일뉴스'에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경험을 담은 에세이와 북한 정권을 찬양하는 글을 수많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임기를 마친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날 한 대표는 황 전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엄태영·유상범·전주혜 전 비대위원 등과 함께 약 90분 간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오찬에서 한 대표는 "황 전 위원장이 당 생활을 29년 했다. 내가 정치 7개월이 됐는데, 계속 모시고 잘 배우려고 한다"며 황 전 위원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황 전 비대위원장은 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의 사의 표명에 대해 "정 전 정책위의장이 결단해준 것을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임기를 마친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와 오찬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내 일부 친윤계 의원들이 불만을 표하는 것과 관련해 "그건 호사가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해석할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변화하라는 당원과 국민의..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자금 25만원 지급법'(2024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특별조치법)이 2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됐다. 국회는 2일 오후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에 대한 표결에 붙였고, 찬성 186명, 반대 1명으로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반대 표시로 본회의장을 떠나 표결에 불참했다. 반대 1표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으로 확인됐다. 민생회복지원자금 25만원 지급법은 민주당 당론 1호 민생..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대해 "정부 인사에 대한 무분별한 탄핵으로 국정 운영을 멈춰 세우고, 무차별적 특검을 통해 자신들이 사법 행위까지 하겠다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회의 권력을 이용해 사법부를 압박하려는 숨은 저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이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사법부를 농락하고 있다"며 "근거조차 없는 여당..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1호로 발의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특별조치법'과 이날 상정 예정인 일명 '노란봉투법'을 두고 이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민주당의 '매표' 행위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 "하루는 탄핵, 하루는 특검을 외치며 정쟁에 여념 없는 거대 야당이 민생과 무관한 악법을 줄줄이 밀어붙이며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민주당의 이런 행보는 먹고 사는..
국민의힘은 2일 최재영 목사와 '서울의소리'가 김건희 여사를 고리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고자 가짜뉴스를 활용한 공작을 펼쳐왔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한 언론에서 최 목사와 서울의소리가 공모해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를 유포해 탄핵 정국으로 몰고 가려 했다는 공익제보자 박모 씨의 기사가 보도됐다. 이 공익제보자..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내정자는 2일 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28개 중점 법안에 대해 거론하며 "당면한 민생 현안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당정 관계에 대해선 "윤석열 정부 성공이 중요하다"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김 내정자는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대치 국면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그간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원활한 당정 관계의 초석을 닦느라 굉..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전기차 충전 화재와 관련해 주차장에 충전기를 설치할 시 소방시설도 반드시 함께 설치하도록 하는 '주차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 의원은 해당 개정안에 대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은 있지만, 충전시설 안전은 산업통상자원부 공고에 따른 전기설비 규정에 일부 규정돼있을 뿐 관련 법령에는 소방시설 등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신임 정책위의장에 4선 김상훈 의원을 내정했다. 2일 여권에 따르면, 한 대표는 김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당은 이같은 내용의 인선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정책위의장은 의원총회의 추인을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하게 된다. 김 의원은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 국장을 역임한 후 19대 국회에 입성해 대구 서구에서만 내리 4선을 한 TK 중진이다. 김 의원은..
공영방송 MBC 사장 등 주요 임원직과 보도본부 보직간부 90%에 가까운 인원이 민노총 언론노조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장급부터 언론 노조원의 권리와 의무를 유예시킨다는 노조 규약이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민노총 언론노조원이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센터장 이하 부장·팀장급까지 113명 중 95명이 노조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영방송 MBC는 철저히 '노영방송'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평가다. 1일 본지 취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