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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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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날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휘성은 전날 오후 6시 5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 당시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