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6곳 자매도시에 수해복구 인력 및 생필품 지원
경기 안양시가 사상 최악의 수해로 피해를 본 자매·우호도시 6개 지역에 자원봉사자 파견 및 생필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안양시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우호도시의 수해복구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시는 수해로 인한 피해정도가 심각한 영월, 연천, 예산, 장수, 함평, 하동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 자원봉사단과 공무원을 보내 복구에 힘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