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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김소영 기자

eileen5030@naver.com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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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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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문학상 받는 날… 서울도서관선 '시끌벅적 축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시상일인 오는 10일 서울도서관이 '시끄러운 도서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2024 세계노벨문학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책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오후 2~8시, 총 3부에 걸쳐 진행한다. 배우 유선이 진행하는 1부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2부와 3부에서는 노벨문학상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여러 작가들의 강..

'최고의 마이스 도시' 서울, 10년 연속 선정

다양한 국제행사와 이벤트, 단체 관광을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한 서울시가 최고의 마이스(MIC) 도시로 선정됐다. 시와 관광재단은 30만명이 투표한 '2024 글로벌 트래블러 독자 선정상'에서 서울이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 꼽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10년 연속 수상의 영예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올라서게 됐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미국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관광매체로 매년 독자투표를 통해 분야별 최고 항공·..

서울시 "염태영 발언은 허위…민형사상 책임져야"

서울시가 '명태균 논란'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 발언을 비판하며 '오세훈 시장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적극 방어에 나섰다.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2일 "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오늘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명태균 논란과 관련해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신 대변인은 "재차 강조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김영선 의원 소개로 명태균 씨를 두어 번 만난 이후 어떤 형태로든 관계를 이어..

서울시, 3급 승진예정자 10명 내정…"성과 창출한 부서장 고려"

서울시가 3급 승진예정자 10명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문혁 예산담당관 △이성은 저출생담당관 △고광현 복지정책과장 △이진구 교통정책과장 △오경희 교육지원정책과장 △조성호 총무과장 △오대중 도로계획과장 △양병현 도시공간전략과장 △남정현 공동주택과장 △명노준 신속통합기획과장 등 총 10명이다. 시는 이번 3급 승진예정자를 포함해 내년 1월 1일자로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행정국장은..

'한강' 노벨문학상 받는 10일, 서울도서관 '축제' 현장으로 변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시상일인 오는 10일 서울도서관이 '시끄러운 도서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2024 세계노벨문학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책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오후 2~8시, 총 3부에 걸쳐 진행한다. 배우 유선이 진행하는 1부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2부와 3부에서는 노벨문학상의 과거·현재..

성북구, 강북횡단선 신속 재추진 서명부 서울시에 전달…26만명 참여

서울 성북구가 '강북횡단선 신속 재추진 촉구 범 구민 서명운동'에서 받은 서명부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번 서명부에는 강북구민의 61.5%인 26만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구는 이승로 구청장과 주민대표 14명이 함께 강북구민의 열망을 담은 서명부를 시에 보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한달 동안 10만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 이 구청장도 지난 10월 26일 주민, 대학, 종교단체 등..

서울시 "오세훈만 때리기 삼각편대 가동된 꼴"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과 명태균·강혜경 간 거래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 반박에 나섰다.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1일 "뉴스타파는 김한정 회장이 강혜경 씨 계좌로 대선 여론조사 비용을 건넨 이유가 공생학교 인사들을 윤석열 캠프에 넣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이를 입증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결정적 증거랍시고 내놓는 건 김 회장의 한 마디(우리 놈 그냥 캠프에 넣어줘라)가 전부"라고 꼬집었다. 신..

시민 출·퇴근시간 전 제설완료에 방점

기상관측 이후 11월 최강의 폭설로 홍역을 치른 서울시가 구체적인 제설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시민의 안전한 출퇴근길에 제설의 초점을 맞췄다. 조기 제설작업 마무리는 기본이고, 하천·공원 보행로의 제설을 신속하게 실시하고, 제설 관련 기관 33개에 장비투입 현황과 제설 완료 비율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강설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적설량에 따라 △평시 △보강(적설량 1㎝ 미만 예보..

"내년 5월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에 도전하세요"

한강에서 수영, 달리기, 달리기를 완주하는 체육 축제인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다. 서울시는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사전 신청 참가자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내년 5월 30일~6월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순위나 기록 경쟁 없이 수영, 자전거, 달리기를 완주하는 체육..

양재 일대 40만㎡, 인공지능(AI) 미래융합혁신특구 지정

서울 양재 일대 약 40만㎡ 부지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최초의 '인공지능(AI) 특구'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에 대한 심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중기부에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을 근거로 지정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한국자동차협회, 40대 직업전환 훈련 협력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손잡고 직업전환을 꿈꾸는 40대를 위한 미래 자동차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두 기관은 기관 대표와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함께 운영한 40대 직업캠프 '전기차 충전인프라 관리사' 과정을 시작으로, 미래 자동차 분야의 40대 적합 직무와 직업전환 교육훈련 모델 발굴에 적극 협력한다...

"겨울 한강 밤섬에는 누가 살까?"…서울시, 겨울철새학교 운영

올 겨울 한강 밤섬을 찾아오는 겨울 철새를 망원경으로 직접 관찰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철새를 관찰하는 '밤섬 한강 겨울철새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밤섬 한강 겨울철새학교에서는 백로류와 가마우지류, 명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말똥가리 등 맹금류, 세계적 보호종인 흰죽지, 고방오리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조류 전문가와 함께 고배율..

서강석 송파구청장, 한파 취약계층 대상 도시락·핫팩 전달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배달, 방한용품 배부 등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 구청장은 2022년 취임 이후 매년 겨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촘촘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한파와 가스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경로당 66곳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은 물론, 거동불편자와 만성질환자는 방문간호사 등을 배치했다. 올해도 서 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돌봄 활동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내년 서울색, '그린오로라'…"초록빛 위로와 편안함 선물"

내년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색·서울빛'은 초록색을 띈 '그린오로라(GreenAurora)'다. 그린오로라는 시청을 비롯해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 등 주요 명소를 시작으로 서울 곳곳을 밝힐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내년 서울색·서울빛으로 '그린오로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오로라는 어둑어둑한 저녁에 도심 가로등 불빛을 머금고 서 있는 가로수의 초록빛에서 추출한 색상이다. 이날..

오세훈 "디자인으로 서울 경쟁력·시민 삶의질 업그레이드"

오세훈표 '디자인서울'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2024 서울디자인국제포럼(SDIF)'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지난해 발표한 '디자인 서울 2.0프로젝트'의 체계적인 추진과 활기차고 매력적인 디자인 도시 서울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피터 젝 레드닷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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