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징어게임'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여전히 얼떨떨"
'오징어 게임'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소감과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오징어 게임'의 에미상 수상 기념 기자 간담회가 16일 오전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채경선 미술감독,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심상민,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으로 인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했다. 그는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