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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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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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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오는 15~1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외교 무대에 데뷔한다. 취임 후 처음으로 갖는 정상 외교인 만큼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한 이재명호의 대내외 신인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국제무대에서 꺼내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따라 자유진영 기..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을 임명했다. 우 전 의원은 민주당 중진 출신으로 원내대표와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홍보소통수석 자리엔 이규연 전 JTBC 고문을 낙점했다. 민정수석은 검찰 출신의 오광수 변호사가 발탁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8일 오전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4선 출신의 중진급 인물인 우상호 신임 정부무..
[속보] 李 대통령 "희생에 합당한 보상…참전유공자 지원 강화"
[속보] 李 대통령 "국민·국가 위한 희생, 기억·기록하고 책임 다해야"…현충일 추념사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날 공식 일정은 '국민 통합'에 방점이 찍혔다. 선거 기간 내내 강조해 왔던 '국민 대통합' 메시지에 따라 취임 직후 바로 여야 대표들과 오찬을 한 것도 통합을 재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 대통합 이미지를 임기 초기부터 각인시켜 지지율 상승을 이끌고, 이를 바탕으로 국정 수행 원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도 통합을 상징하는 듯한 넥타이를 매고 나왔다. 파란색과 빨간색, 하얀색이 배색된 넥타..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의 연속성과 비상 경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박성재 법무부 장관 외의 나머지 사의는 반려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무위원 전원의 사임 의사를 전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취임식 첫날 대통령실은 물리적인 업무 불능 상태"라며 "업무 및 인적 인수인계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날 공식 일정은 '국민 통합'에 방점이 찍혔다. 선거 기간 내내 강조해왔던 '국민 대통합' 메시지에 따라 취임 직후 바로 여야 대표들과 오찬을 한 것도 통합을 재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 대통합 이미지를 임기 초기부터 각인시켜 지지율 상승을 이끌고, 이를 바탕으로 국정 수행 원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도 통합을 상징하는 듯한 넥타이를 차고 나왔다. 파란색과 빨..
[속보] 이재명 정부 초대 안보실장에 '위성락', 비서실장에 '강훈식'
[속보] 이재명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 '김민석' 최고위원 지명
[속보] 이재명 정부 첫 국정원장 후보자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속보] 이재명 대통령 "박정희·김대중 정책도 쓸 것… 실용적 시장주의"
[속보] 이재명 대통령 "누구 지지했든 모든 국민 섬길 것"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충원 참배 후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썼다. 이는 국민 통합을 선거 운동 기간 내내 강조해왔던 이 대통령의 의도가 담긴 문구로 읽힌다. 이 대통령은 오는 7월 17일 제헌절에 열리는 정식 취임 행사의 이름도..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8시 7분께 사저에서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군통수권 이양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김 합장의장에게 "비상계엄 사태 때 군장병이 국민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부당명령에 소극대응해서 큰 혼란에 빠지지 않았던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병들이 불안하지 않고 국방에 잘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안보에 대해 국민이..
[속보] 이재명 대통령 “계엄때 군장병, 부당명령에 소극대응…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