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의도에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ksgh06
'보수 키맨' 張·吳·韓 공개행보에… 野의원, 눈도장찍기 분주
민주, 조작기소 특검법 당론 채택… 조희대 국조는 의견 더 모으기로
의석수 앞세워 매번 일방통행 巨與… '협치' 실종된 국회
야당 땐 '혈세낭비' 집권하니 '링거투혼'…국힘, 李 순방 이중잣대 공세
"한미동맹 흔들리고 법치 무너져"… 野, 외교·사법 공세 고삐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된 공소청의 첫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논란과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소청 수장인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공소 취소를 검토하거나 지시한 적이 없다"면서 국무회의에서도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대행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 진상조사단의 조사 대상..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울산시 국정감사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민의힘이 김상욱 울산시장의 답변 태도에 항의하며 단체로 퇴장하면서 한때 파행됐다. 이날 울산시청에서 열린 행안위 국감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 시장의 개인 유튜브 활동과 발언,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부산·울산·경남 항만공사 통합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서명옥 의원은 "김 시장은 유튜브에서 '공중파 방송국 국장 머리를 깨버리겠다'고 위협..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핵무기는 최후의 방어 무기"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다. 국민의힘은 '북한 조선노동당 대변인', '친북 정도가 아니라 종북'이라고 비판하며 이 대통령의 안보관을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나경원·안철수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 국민의힘 중진들도..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이 국정감사를 무대로 달아오르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강경 대여 공세를 앞세운 차기 주자들이 잇따라 부상하면서 당권파 내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반면 친한계(친한동훈) 인사들의 존재감이 좀처럼 부각되지 않으면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복당을 뒷받침할 당내 기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국감에선 강경한 대여 투쟁을 펼치는 주진우·이진숙·김태규 등 영남권 초선 의원들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를 둘러싼 범여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동참을 압박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여론의 역풍과 정치적 부담을 고려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와 '사법부 장악' 프레임을 앞세워 대여 총공세에 나섰다.조국혁신당은 19일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고 민주당에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혁신당은 "국민은 확실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며 ..
국회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전에 돌입한다. 이번 국정감사의 '최대 화약고'로 평가되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논란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 문제를 놓고 여야가 또다시 격돌할 전망이다. 정무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와 운영위원회의 대통령 비서실 국감도 이어지는 만큼 국민의힘은 정부의 경제·부동산 정책과 인사 문제를 파고들며 대여 공세의 고삐를 죌 전망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감 후..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민생·외교안보 정책과 여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움직임을 겨냥해 전방위 공세를 폈다. 민주당이 정부의 정책 실패를 가리기 위해 국정감사를 정쟁으로 몰아가고, 사법부 탄핵 논의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 추진으로 국가적 혼란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을 열고 민주당이 민생·정책국감을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정부 정책 검증에 필요..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헌법재판소 국정감사는 '2차 대법원 국감'을 방불케 했다.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권한 다툼이 헌재 권한쟁의심판으로 이어지면서 여야 공방이 헌재 국감에서도 되풀이됐다.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은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를 따지는 것 자체를 위헌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대통령의 임명 거부가 제청권을 침해하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다. 이날 국감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난 대응을 겨냥해 '골프 특검법'까지 예고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 방문 논란에 이어 지난 7월 해군 장병 실종 당시 골프 의혹도 다시 꺼내 들며 대통령의 보고·지시 경위 공개를 요구했다. 국정감사를 계기로 이 대통령의 처신과 재난 대응 책임을 함께 파고드는 전방위 공세에 나선 모습이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골프장 방문 논란을 재난 대응 책임론으로 확대하..
국민의힘이 8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사법리스크를 정조준했다. 국민의힘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와 진상조사단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한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가능성도 집중 추궁했다. 법무부는 공소취소를 위한 수사지휘를 할 의사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
국정감사장이 전직 대통령을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얼룩지고 있다. 법제사법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는 물론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교육위원회 등 상임위 곳곳에서 윤석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박정희,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잇따라 소환되면서다. 전직 대통령의 공과와 역사적 평가가 여야 공방의 소재가 되면서 국감장이 진영 간 '과거사 대리전'으로 흐르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일각에선 짧은 기간에 방대한 기관과 현안을 다루는 현행 국감 구조가 자극적인..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7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 주어지던 병역특례 혜택을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주 의원은 이날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에 대한 일률적인 예술·체육요원 편입 기준을 삭제하고, 특별한 공적이 인정된 경우에만 엄격히 편입하도록 하는 내용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통령령에 포괄적으로 위임된 예술·체육 요원 편입 요건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도록 했다...
국민의힘은 6일 국정감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수장 공백과 인력 부족을 지적하며 '부실 출범' 책임을 추궁했다. 수사 인력과 장비 현황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점도 문제 삼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청장 없이 중수청이 출범한 데 대해 사과하고 인력 충원 계획을 설명했다.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윤 장관에게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장 없이 중수청을 출범시킨 것에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대통령의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며 원전 재검토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정부가) 뜬금없이 대통령의 쌈짓돈인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겠다고 한다"며 "미래대응기금은 정말 신중하게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걸 허용하면 앞으로 각 부처에서, 각 지역에서 200억, 300억원..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공식 출범하면서 78년간 이어진 검찰 체제가 막을 내렸다. 국민의힘은 "범죄 수사 시스템의 사망"이라고 맹공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중수청의 수사 역량과 운영 체계부터 초대 청장 후보자의 자질까지 국정감사에서 따져 묻겠다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중수청 출범 첫날부터 수사 공백과 치안 불안을 전면에 내세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78년 만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