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관광 성지된 한국, 차세대 아이템은 '줄기세포'
한국이 글로벌 의료관광의 주요 목적지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줄기세포 치료가 K-의료관광을 이끌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약 60만 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어 산업연구원은 2024년 외국인 환자 수가 약 117만 명에 달해 불과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국적도 미국, 중국, 일본, 중동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한국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