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많이 본 뉴스 2026.06.11~2026.06.18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네타냐후, 이란 핵·석유 아닌 군사시설 공격할 것이라고 말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에 이란의 핵무기나 석유가 아니라 군사 시설을 표적으로 공격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 이란의 핵·석유 시설보다 군사 시설을 공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전면전을 예방하기 위해 더 제한적인 보복 공격을 제안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미국의 두 고위 인사는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 9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CEO 교체한 스타벅스, 美 매장 프로모션 및 할인 축소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한 스타벅스가 미국 내 매장의 할인 행사를 축소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달 영입된 브라이언 니콜 신임 CEO는 스타벅스 카페 운영을 개선하고 프리미엄 커피 판매에 더 집중하면서 시즌별 음료를 홍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한 초기 조치로 미국 내 매장에서 지난 1년간 제공해왔던 프로모션과 할인 행사를 축소하고 있다. 스타벅스 등 미국의 식음료..

노벨 경제학상에 애쓰모글루·존슨·로빈슨…제도경제학자 3인 공동수상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대런 애쓰모글루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경제학 교수(57), 사이먼 존슨 MIT 슬론경영대학원 경제학 교수(61),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학교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정치학 교수(64)가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14일(현지시간) 제도가 어떻게 형성되고 번영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한 공로를 인정해 세 학자에게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으로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세 사람을 선정한 노벨..

[속보] 노벨 경제학상에 대런 애쓰모글루·사이먼 존슨·제임스 로빈슨

[속보] 노벨 경제학상에 대런 애쓰모글루·사이먼 존슨·제임스 로빈슨

'불법 이민' 부각한 트럼프, 국경순찰대 증원 및 급여 인상 공약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국경 순찰대원을 늘리고 기존 인력의 급여를 인상하는 새 계획을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남서부에 있는 격전지 애리조나주의 프레스콧 밸리에 있는 핀들리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유세 집회에서 연설의 대부분을 불법 이민자에 대한 두려움을 부각하는 데 할애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그는 국경 순찰대원을 새로 1만명 고용하며 모든 기존..

노벨 경제학상 오늘 발표…이더리움 창립자 받을까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14일 경제학상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현지시간 14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14일 오후 6시 45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이로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가 있다. 그는 2014년 월드 테크놀로지 어워드의 IT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유력 후보였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현 메타) CEO를 제치고 수상했다. 또..

美 플로리다 강타한 '밀턴' 경제적 손실 '216조원 이상' 전망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를 휩쓴 3등급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총액이 216조원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민간 기상 서비스 회사 애큐웨더는 생존자의 장기 의료 비용, 사업 및 산업의 중단 등을 고려했을 때 재산 피해 등 경제적 손실은 총 1600억 달러(약 216조2400억원)를 초과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애큐웨더는 "밀턴은 2주 전 발생..

유엔 대사 "IAEA 총장 '北 핵보유국' 발언, 인정하는 것 아냐"

황준국 유엔 주재 한국대사는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북한에 관해 '사실상 핵보유국'이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발언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황 대사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로시 사무총장의 해당 발언을 평가해달라는 말에 "그로시 사무총장은 사실상 핵보유국이라는 새로운 말을..

해리스 건강검진 결과 공개…78세 트럼프 고령 리스크 겨냥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해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신체적·정신적 회복력을 갖추고 있다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를 지적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조슈아 시먼스 백악관 주치의는 이날 해리스 부통령이 6개월 전에 받은 건강검진 내용이 담긴 두 쪽짜리 의료 보고서를 공개했다. 검진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혈압은 128/74..

노벨 평화상에 원폭 생존자 단체 '일본 피단협'…핵무기 금지 활동 공로

202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일본 원자폭탄 피해자 단체 협의회 '일본 피단협(니혼 히단쿄)'이 선정됐다. 전날 발표된 문학상에 이어 평화상 수상자도 아시아에서 나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일본 피단협의 공로를 인정해 노벨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히바쿠샤(원폭 피해자)라고도 알려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 폭탄 생존자들은 핵무기 없는 세상을..

[속보] 노벨 평화상에 일본 원폭 피해자 단체 협의회 '일본 피단협'

[속보] 노벨 평화상에 일본 원폭 피해자 단체 협의회 '일본 피단협'

'노벨 문학상' 한강 "놀랍고 영광…한국문학과 함께 성장"

한국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된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10일 "매우 놀랍고 정말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작가는 자신이 수상자로 발표된 이날 스웨덴 노벨위원회가 공개한 전화 영어 인터뷰에서 첫 질문으로 기분이 어떤지 묻는 말에 이같이 반응했다. 이어 수상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에 관해서는 "누군가가 내게 전화해서 이 소식을 전해줬다"며 "당연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방금 아들과 저녁 식사를 끝냈다..

한강의 노벨 문학상 상금, 세금 떼지 않고 고스란히 받는다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에 오른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오는 12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메달, 증서와 함께 상금을 받는다. 노벨상 상금 액수는 시상을 주관하는 노벨재단의 재정에 따라 매년 달라진다. 올해 상금은 분야별로 1100만 크로나(약 14억3000만원)다. 공동 수상자는 이 상금을 나눠 가져간다. 한국에서 노벨상 상금은 과세를 적용받지 않아 한 작가는 상금 전액을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게..

한국 작가 한강이 써온 최초 기록들…노벨상으로 정점

다수의 최초 수상 기록을 써온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됨으로써 그 기록의 정점을 찍게 됐다. 스웨덴 아카데미(한림원)는 10일(현지시간) 한 작가에게 노벨 문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메달과 함께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4억3000만원)가 주어진다. 1993년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데..

노벨 문학상에 한국 소설가 한강…아시아 최초 여성 수상

소설가 한강 작가(54)가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 여성이 노벨 문학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스웨덴 아카데미(한림원)는 10일(현지시간) "한국 작가 한강이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시적 산문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고 발표했다. 노벨 문학상은 그동안 116회에 걸쳐 120명에게 주어졌다. 그 중 남성은 103명, 여성은 17명이다. 이번 수상..

previous block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