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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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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 방문 중 흉기 피습… 응급조치 후 병원 이송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부산 현장 방문 일정 중 흉기로 습격당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살펴본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이 대표는 출혈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을 함께하던 지도부와 당직자 등은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지혈 등 응급..

이재명, 부산 방문 중 흉기 피습…현장서 용의자 검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부산 현지 방문 일정을 소화하던 중 흉기로 습격당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이 대표는 현재 의식은 있지만 출혈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곧바로 이 대표를 공격한 남성을 검거했다. 이 남성은 주변에서 지..

[속보] 이재명, 현장 응급조치 후 구급차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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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피습 용의자 현장 검거…흉기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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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 가덕도 신공항부지 방문 중 피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부산 현지 방문 일정을 소화하던 중 습격당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속보] 이재명, 부산 방문 중 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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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尹대통령 신년사 매우 실망스러워… 현실 동떨어진 자화자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 "오만과 독선에 가득 찬, 현실과 동떨어진 자화자찬으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고 있다"며 "매우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홍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가 더 희망차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드린다"며 "그런데 국민들에게 그렇게 말씀드리기에는 민생이나 경제 상황, 국내 정세가 그렇게 간단치는 않..

새해 맞아 현충원 찾은 野… 김대중·노무현 묘역 참배도

더불어민주당이 새해를 맞아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현충원 방문 이후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홍익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는 새해를 맞은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현충탑 앞에서 헌화·분향한 뒤 묵념했다. 방명록에는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첫 활동 개시한 ‘개혁신당’… 1월 창당 마무리 목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주도하는 가칭 '개혁신당'이 새해를 맞아 첫 활동에 돌입했다. 당 정강정책위원장을 맡은 이 전 대표와 천하람·이기인 창당준비위원장 등 개혁신당 인사들은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천 위원장은 참배 뒤 방명록에 '어렵사리 지키고 키운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고, 이 위원장은 '순국선열께..

이낙연 “국민에 양자택일 아닌 새로운 선택지… 어려운 길이나 가야 하는 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께 양자택일이 아닌 새로운 선택지를 드려야 한다"면서 "그 길은 어려운 길이나 옳은 길이고 가야 하는 길"이라고 신당 창당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새해를 맞은 1일 경기 고양시 행주산성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는 우리가 국민께 새로운 희망을 드리자면 우리는 큰 싸움을 벌여야 한다"면서 "그 싸움은 정치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세력과 정치가 이대로 좋다는 세력의 한..

여야, 새해 맞아 현충원 참배… “국민 바라보며 민생경제 매진”

윤석열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이 새해를 맞아 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신당 창당을 선언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일 각각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했다. 윤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대통령실 참모진 등 40여 명과 함께 현충원을 참배하고 헌화·분향을 했다. 윤 대통령은 방명록..

[신년사] 이재명 “총선서 반드시 승리해 국민·나라 지켜야 한다는 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해를 맞아 "다가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민과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만 있을 뿐"이라며 제22대 총선에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대표는 새해 첫날인 1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2024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새아침, 다시 역사의 소명을 상기한다"며 이 같이 적었다. 그는 "작년 한해, 우리 국민에게 국가는 없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이 대표는 "159명 젊은이들이 이태원..

이원욱 “이재명 전지적 시점으로 혁신·총선승리 불가능… 오죽하면 김부겸·정세균 회동”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전지적 시점으로는 당을 혁신하고 총선 승리로 나아갈 수 없다"며 이 대표 사퇴 뒤 통합형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거듭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금 이 대표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욕이 아니라 진짜 정치와 민주당 혁신"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대표에 대해 거듭 "묵언 수행이 길어지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이야..

연일 ‘계파 갈등’ 도돌이표 민주… 총선 앞두고 깊어지는 내분

제22대 총선이 4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반복되며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에서는 신당 창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대표의 움직임을 두고 당내 인사들 간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친명계인 김민석 의원은 이 전 대표의 신당 창당에 대해 '사쿠라(변절한 정치인) 노선'이라고 비난했다가 김 의원의 과거 탈당 이력을 거론하며 반박에 나선 비주류 의원모임 '원칙..

이재명 “예수 오셨다면 가장 소외된 이웃부터 찾았을 것… 정치 역할도 다르지 않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예수께서 지금 이 땅에 오셨다면 가장 소외된 이웃들부터 찾아 결국 우리 모두를 어루만지셨을 것"이라며 "이 시대 정치의 역할도, 국가의 책무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성탄절인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언제나 낮은 곳을 향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되돌아볼 때"라고 적었다. 그는 "예수께서 지금 이 땅에 오셨다면 어디로 가셨을까"라며 "민생경제의 한파로 가장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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