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9.15~2026.09.22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준다”…‘제주 실종사건’ 유가족 스토킹 10대 남성 송치

호르무즈 파병 논의 움직임에…노동계 “굴종적 결정, 검토 중단하라”

“이탈 방지” 외국인근로자 여권 ‘압수’한 자자체…인권침해 논란 파장

홍익표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아닌 수용이 현명한 선택”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법안의 정부 이송 즉시 거부권이 아닌 수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특별법이 야당 단독 표결로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어렵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참사 발생 438일, 183인의 공동발의로 법안이 제출돼서 265일 만에 통과가 된 것"이라며..

이재명-정성호, ‘현근택 징계 수위’ 논의 문자… 민주 “개인적 의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명계의 좌장'으로 불리는 정성호 민주당 의원과 문자를 통해 '성희롱성 발언' 논란이 불거진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징계 수위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정 의원이 텔레그램을 통해 현 부원장의 징계 수위와 관련해 이 대표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대표는 문자에서 "현근택은 어느 정도로 할..

‘원칙과상식’ 이원욱·조응천·김종민, 민주당 탈당… 윤영찬은 잔류

더불어민주당 내 비주류 의원 모임 '원칙과상식' 소속 이원욱·조응천·김종민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다만 원칙과상식에 함께 참여하던 윤영찬 의원은 잔류를 결정했다. 이원욱·조응천·김종민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오늘 민주당을 떠나 더 큰 민심의 바다에 몸을 던진다"며 민주당을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졌다면 이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재명 정치와 싸우..

이낙연 “‘민주당 의원 44% 전과자’ 발언 사과… 민주화운동 과정 실정법 위반 포함”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의원 44%가 전과자'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이 전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과자 발언,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민주당 국회의원 44%가 전과자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 시민단체의 통계를 인용한 발언이었다"고 설명하며 "그러나 계산해 보면 44%가 아니라 41%가 맞다"고 정정했다. 이 전 대표는 특히 "무엇보다도, 그 숫자..

[속보] '이태원참사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野 단독 표결

[속보] '이태원참사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野 단독 표결

한자리 모인 제3지대 인사들… ‘빅텐트’ 신호탄 될까

제3지대에서 신당을 추진하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제3지대의 '키맨'으로 꼽히는 네 사람이 만나면서, 이 자리가 각 세력 간 연대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이낙연 전 대표와 이준석 전 대표, 금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양 대표의 책 '퍼스트 무버, 한국의희망'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속보] 민주 "이재명, 오는 10일 퇴원"

[속보] 민주 "이재명, 오는 10일 퇴원"

[속보] '개 식용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개 식용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이준석·이낙연, 양향자 출판기념회서 만나...'제3지대 빅텐트' 시사

제3지대 신당을 추진하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출판 기념회에서 만났다. 이들은 연대 가능성은 열려있다며 제3지대 '빅텐트' 구상 현실화를 시사했지만, 구체적인 방안은 논의되지 않았다며 한 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양 대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준석 전 대표와 금 공동대표, 양 대표와의..

[속보] '우주항공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우주항공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

외통위, 조태열 외교부장관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여야가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합의 채택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열어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채택된 보고서에는 적격·부적격 의견이 병기됐다. 보고서에는 "외교 현안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이는 점, 후보자 본인의 신상에 관해 결정적 흠결이 없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직무 수행에..

이낙연 “‘원칙과상식’과 협력하게 될 것… 민주당, 의원 44%가 전과자”

탈당 및 신당 창당을 예고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내 비주류 의원 모임 '원칙과상식'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의 출판기념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칙과상식 소속 의원들이 신당 합류 의사를 밝혔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합류 시기에 대해서는 "원칙과상식에 물어보는 게 맞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의원들..

홍익표 “‘이태원 특별법’ 오늘 통과… ‘쌍특검’ 재의결은 안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태원참사 특별법'에 대해 "오늘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김건희 특검법' 및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 법안에 대해서는 "오늘 쌍특검법의 재의결은 처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날 예정된 본회의 안건에 대해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오늘 처리를 하기로 이미 약속을 한 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낙연, 오는 11일 탈당 공식 선언…"국민께 희망의 선택지 드릴 것"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탈당을 공식 선언한다. 친이낙연계 모임인 '민주주의실천행동'은 8일 공지를 통해 "이 전 국무총리께서는 11일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에 대한 미안함과 소회를 전하고, 본인이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당원과 국민에게 설명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신당 창당과 관련한 구상과 대략적인 타임 스케줄도 언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야, ‘이태원 특별법’ 의견 접근… 9일 본회의 전까지 막판 절충

여야 원내대표가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두고 추가 협상을 통해 쟁점 사항과 관련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함께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한 김 의장의 중재안을 놓고 조율을 시도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김 의장의 중재안은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되, 여당이 반대하는 특검 조항을..

previous block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